공유하기
순례자(양장본 HardCover)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출판사 : 문학동네
2006년 08월 08일 출간  |  ISBN : 8954601901  |  341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9,500원 8,55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25,000원
22,500원 10%↓
14,500원
13,05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범한 삶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 있다는 깨달음을 전하는 책! 소설 <연금술사>의 저자 파울로 코엘료의 데뷔작. 20년 전, 저자에게 작가가 된다는 것은 꿈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남프랑스부터 북스페인까지 700km에 달하는 '산티아고의 길' 순례를 하고 나자 저자에게는 새로운 삶을 향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저자를 작가로 만들어낸 '산티아고의 길' 순례를 그려내면서, 비범한 삶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 있다는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솔직한 내면의 얼굴이 들어 있다. 저자에게 '산티아고의 길' 순례는 700km라는 먼 길을 걸어간 '고난의 경험'이었고, 진정한 나로 거듭남으로써 삶이 바뀐 '결정적 순간'이었다. 저자는 '산티아고의 길'을 걸으면서 겪은 경이로운 영적 탐색의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내면서, 자신의 철학 안에 깃든 인간애와 성찰의 깊이를 드러내 보이고, 자신이 작품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0년 전, 저자는 '진리'를 찾기 위해 프랑스 남부의 생장드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해 스페인 북부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끝나는 '산티아고의 길' 순례를 안내자 페트루스와 함께 하게 된다. 그러나 '산티아고의 길'은 순탄하지 않고, 페트루스는 끊임없이 저자를 각성시킨다. 결국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는 '산티아고의 길'은 저자에게 더없는 고통으로 다가오는데……. 변화의 과정을 거쳐 깨달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아냈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지은이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 때부터 세 번이나 정신병원에 입원한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 밴드를 결성하고 연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 문화에 심취한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게 음악 활동을 하는 라울과 'Kring-ha'라는 만화 잡지를 창간했으나, 그 만화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번이나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그후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으로 일하며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던 1986년, 돌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그의 삶에 커다란 전화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깊이 감화되어 첫 작품인 『순례자』를 발표함으로써 그때까지 굼으로만 무멀러 있던 작가의 길을 걷는다. 그리고 이듬해인 1988년 자아의 연금술을 시닙로벡 그려낸 <연금술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 작아의 반열에 오른다. 2006년, '산티아고의 길' 순례 20주년을 맞은 그는 아직도 '자아의 신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www.paulocoelhoblog.com에 기록되었다. 옮긴이 박명숙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보르도 제3대학교에서 언어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강의했다. <두 사람을 위한 하나의 삶>, <라 퐁텐 그림우화>, <이사도라 던컨>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헌사 프롤로그 도착 생장피에드포르 창조자와 피조물 잔인성 사자 사랑 결혼 열정 죽음 개인적 악덕 정복 광기 명령과 복종 성전 엘 세브레이로 에필로그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비범한 삶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 있습니다” 영혼의 여정을 시작한 지 20년…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가장 진솔한 내면의 얼굴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영향력 있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데뷔작.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산티아고의 길)’ 를 걷고 『순례자』를 씀으로써, 그때까지 꿈으로만 머물러 있던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극히 ‘인간적인’ 한 사람이 놀랍고 기적과도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 깨달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은 『순례자』. 파울로 코엘료에게 ‘산티아고 길’ 순례는 칠백 킬로미터라는 먼 거리를 한 발 한 발 걸어갔다는 점에서도 고난의 경험이었고, 개인의 역사를 놓아두고 마침내 ‘진정한 나’로 거듭남으로써 삶이 송두리째 바뀐 ‘결정적 순간’이기도 했다. 『순례자』는 파울로 코엘료의 문학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단지 그것이 작가의 데뷔작이자 그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린 『연금술사』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순례자』의 의미는 이 작품 안에 코엘료의 가장 진솔한 내면의 얼굴이 담겨 있다는 데 있다. 작가는 이 책에 ‘산티아고의 길’을 걸으면서 겪은 경이로운 체험과 영적 탐색을 가감 없이 담았다. 그렇기에 『순례자』는 파울로 코엘료의 철학 안에 깃든 인간애와 성찰의 깊이를 맨얼굴로 드러내 보이는, 그의 모든 작품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원천이자 씨앗이 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파울로 코엘료는 ‘산티아고의 길’ 순례 20주년을 맞아 다시 순례길에 올랐다. 2006년 3월 ‘산티아고의 길’ 순례로 시작된 여정은 시베리아를 횡단으로 이어졌다. 이 여정은 그의 개인 블로그 www.paulocoelhoblog.com에 실시간으로 기록되었고, 그 블로그를 통해 그는 전 세계 독자들과 순례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순례를 떠난 지, 그리고 파울로 코엘료가 작가의 길에 들어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희망을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스무 해가 지났다. 오늘도 그는 길 위에 있다. 다시 순례의 길에 나서면서 그가 말했듯 그는 오늘도 ‘미래를 향해 걷고 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막막하게 펼쳐져 있는 ‘산티아고의 길’ 위를 걸어야 했던 스무 해 전 그 날을 떠올리며. ‘비범한 것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서 발견된다’ 한 남자가 있다. 사춘기 시절에는 부모와의 불화로 수차례 정신병원에 드나들고, 청년이 되어서는 히피문화에 심취해 록 밴드 생활을 하고 반정부적인 만화잡지를 창간해 군사정부에 의해 수감되고 고문을 받았던 ‘문제적 인간’. 그리고 세월이 흘러 그는 한 음반회사의 중역이 되어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안락하고 부유한 생활을 하는 ‘어른’이 된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그는 세상의 진리를 깨우친 ‘선민’이 되고자 영적 탐색의 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진리가 자신의 손아귀에 들어왔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는 좌절을 맛보게 된다. 스승은 그에게 ‘산티아고의 길’을 순례할 것을 권한다. 그 길 위에 네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그 ‘진리’가 있을 거라고. 일곱 달을 고민한 남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길을 떠난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칠백 킬로미터라는 끝 간 데 없이 펼쳐져 있는 먼 길이다. 남프랑스의 생장드피에드포르에서 시작되어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끝나는 길. 게다가 그는 이 길을 온전히 걸어서 가야 한다. 그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안내자 페트루스와 함께 길을 떠난다. 길을 걸으면서 그들은 삶에 관한 소박한 대화를 나누고, 훈련을 배우고 행하며, 영적 탐색을 계속한다. 그러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다. 한여름의 뙤약볕, 견뎌내야 하는 단조로운 풍경(몸이 고되면 자연도 아름다워 보일 수 없다), 끊임없이 그를 다그치고 가차 없이 각성시키는 안내자 페트루스…… 페트루스는 잊을 만하면 말한다. ‘산티아고의 길’은 평범한 사람들의 길이라고. 그 길은 세상에는 신비란 없다는 것,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는 예수의 말을 일깨워주는 곳이라고. 페트루스의 이 말은 창조주의 비밀을 발견하는 선민이 되기를 바라던 그에게 정면으로 반(反)한다. 그는 이 영적인 탐색을 마칠 수 있을지도 의심스러워한다. 우리를 신께 한 발 더 가까이 가닿게 해주는 것이 단지 열정이며, 기적을 낳는 것이 ‘비밀 의식’이나 ‘심오한 교리를 따르는 입문식’이 아닌, 삶이 기적임을 믿으려는 한낮 의지일 뿐이라면, 이 순례는 아무것도 아닌 무익한 여행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는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그에게 더없는 고통으로 다가온다…… 『순례자』를 읽고 나는 언젠가 ‘산티아고의 길’에 가리리라 예감했고, 또 그러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길을 걷게 되었다. ‘산티아고의 길’은 내게 ‘모비 딕’과도 같은 것이었다. 언젠가 꼭 해내리라 다짐하는 그 무엇. 『순례자』는 내게 생의 시간을 여행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다. 그리고 그 길에서 나는 상상도 못했던 많은 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꼭 읽을 것을 권한다. 그리고 한번쯤은 당신 자신을 위하여 ‘산티아고의 길’을 살아내길 바란다. _아마존 서평 보석 같은 작품. _신코 디아스(스페인) 아름답고 시적이며, 메시지는 명료하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한다. _디 익스프레스(영국) 2006년, 다시 순례를 떠나며…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게 되었습니까? _스페인을 가로지르는 신비로운 ‘산티아고의 길’을 순례한 지도 거의 스무가 되었군요. 그때의 경험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산티아고의 길’을 걸으면서 나는 첫 책의 소재와 더불어 글을 쓰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순례를 다녀온 지 일 년 만인 1987년 첫 책 『순례자』를 발표하게 되었지요. 무엇이 당신을 순례로 이끌었습니까? _당시 나는 서른여덟 살이었고, 아내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 살고 있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지요. 사랑, 돈, 집 그리고 직업. 그러나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은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글을 쓰고 싶다는 욕구로 노래가사를 쓰거나 신문 칼럼을 쓰거나 텔레비전 프로그램 대본이나 끼적여대고 있었지요. 그러나 감히 책을 쓸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책을 쓰는 것 같은 방식으로는 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지 않았어요. 순례를 떠나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았을 때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했지요. “난 안 갈 겁니다. 낭비할 시간이 없어요.” 내게 순례를 강권한 것은 아내였어요. 아내는 “여보, 당신이 이곳이랑 연락하지 못하더라도(당시만 하더라도 팩스니 이메일 같은 것들은 없었어요) 이 세상은 망하지 않아요. 당신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요.” 순례 후 무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까? _스무 해 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했을 때, 나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길은 그곳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아니 사실은 내가 미처 알기도 전에 길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말이죠. ‘산티아고의 길’을 걸으면서 당신이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 _산티아고로 가는 길 위에서 나는 생에 대한 단순한 진리를 배웠습니다. 우선 목적지를 정할 것. 그때의 경우, 목적지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에 도착하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미련 없이 길을 나설 것. 그리고 일을 복잡하게 만들려 하지 말 것, 만약 그렇게 하면 어디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은 다른 인간 존재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과 교감함으로써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관념은 버려야 하는 것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우리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연이나 누군가와의 열정적인 사랑에 접하는 순간을 떠올려보십시오. 불꽃이 튀는 것 같은 순간 말입니다. 그런 때,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영원할 따름이지요. 왠지 그런 생각이 『연금술사』의 도입부에 나오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_네, 물론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산티아고의 길’을 걷던 중 어떤 훈련을 통해 내게 닥칠 죽음과 대면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때부터 나는 죽음이 인생의 끝이 아닌,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죽음은 언제나 내 옆에 앉아 있어요. 내가 당신과 인터뷰하며 눈 덮인 산을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지요. 순례를 마친 지 일 년 후인 1987년, 당신은 『순례』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서 꿈을 찾아 떠난 그때의 경험을 이야기했지요. 그리고 이제는 작가가 되는 그 꿈을 이룬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_『순례』를 쓰는 것은 ‘산티아고 길’에 감사를 표하는 나만의 방식이었습니다. 당신의 책으로 인해 세계 곳곳의 많은 이들이 신비로운 ‘산티아고의 길’을 발견했는데요. _네, 내가 산티아고의 길을 걸은 1986년만 하더라도 그 길을 걷는 순례자의 수가 연간 사백 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성야고보의 해였던 1999년에는 오십만 명이 걸었고요. 그리고 2001년에는 사백오십만이라는 많은 수의 순례자들이 그 길을 걸었습니다. 나로서는 산티아고의 길이 더 많이 알려짐으로써 사람들끼리 연대하는 것이 매우 기쁠 따름입니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