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청국장 100세 건강법
구매후기 1
ㆍ도서정보 저자 : 홍영재
출판사 : 서울문화사
2005년 08월 17일 출간  |  ISBN : 895329648X  |  211쪽  |  B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3,500원 12,15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9,000원
17,100원 10%↓
17,500원
15,7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1)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청국장 식이요법으로 대장암과 신장암을 이겨낸 홍영재 원장이 말하는 청국장의 효능과 난치병 환자들의 건강 식이요법. 자신이 청국장을 먹게 된 사연부터 시작해서 청국장에 들어 있는 각종 영양소와 항암물질에 대한 소개, 아울러 각종 암과 고혈압, 당뇨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청국장을 접하면서 증상이 호전된 실제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환자들이 실제 사용했던 청국장 식이요법 식단과 함께 청국장 제조법, 다양한 청국장 요리 등도 소개하고 있어 청국장 섭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청국장을 위주로 구성한 일주일 식단표도 제공하여 청국장 식이요법을 실행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지은이 홍영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과정을 마치고 차병원 산부인과 과장, 건국대학교 부속 민중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의대 산부인과 외래교수, 전국산부인과개원의 협의회 부회장, 아시아성학회 부회장, 대한의사협회 이사,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대한노화방지연구소 소장,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홍영재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암을 넘어 100세까지』『나는 아기에요』『임신과 출산, 아기의 첫 365일』『타이밍 임신법』『아기는 총명하게 키워라』등이 있다.

목차

1장 암투병의 동반자, 청국장 나는 암 환자였다 / 어머니의 손맛, 청국장의 재발견 / 청국장, 난 이렇게 먹었다 / 암을 이기고 청국장의 세계에 빠지다 2장 청국장, 알고 먹자 웰빙 시대, 왜 청국장인가 / 청국장의 역사 속으로 / 예물 중 최고는 청국장 / 자극 없는 슬로 푸드 / 콩으로 만든 최고의 음식 / 단백질이라고 다 같은 단백질이 아니다 / 살을 빼 주는 지방 / 비타민의 보고 / 영양소의 감초, 무기질 / 청국장은 유산균의 놀이터 3장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청국장 우리를 놀라게 하는 청국장의 숨은 주역들 / 청국장은 비만 해결사 / 천연 혈압강하제, 청국장 / 뇌졸중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청국장의 힘 / 당뇨병, 청국장으로 잡는다 / 노년기의 건강한 정신을 위하여 / 혈액과 뼈의 구멍, 청국장으로 막는다 / 숙취 해소와 속쓰림, 내게 맡겨라 / 피부 노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 밝히기 부끄러운 질병, 청국장으로 당당해지자 4장 암을 이기는 청국장 암, 왜 청국장 앞에 고개를 숙이는가 / 청국장 권하는 의사 / 대장암 예방에는 청국장이 최고 유방암과 전립선암에 대한 효능 / 전이된 암도 죽이는 암세포 킬러 / 암의 재발을 막기 위하여 5장 일상 속으로 청국장 끌어들이기 알고 보면 쉬운 청국장 담그기 / 환청국장과 가루청국장 만들기 / 청국장 끓이기 / 생청국장 맛있게 먹는 법 다양한 청국장 요리 / 청국장으로 만든 일주일 식단

출판사 서평

청국장 식이요법으로 대장암과 신장암을 이겨낸 홍영재 원장이 말하는 청국장의 효능과 난치병 환자들의 식이요법 성공담 지난 해, 자신의 암 투병기를 기록한 <암을 넘어 100세까지>를 출간한 홍영재 원장이 자신의 항암치료 중 식이요법에 큰 몫을 차지했던 ‘청국장’을 이용한 건강 식이요법 책을 내놓았다. 자신이 청국장을 먹게 된 사연부터 시작해서 청국장에 들어 있는 각종 영양소와 항암물질에 대한 소개, 아울러 각종 암과 고혈압, 당뇨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청국장을 접하면서 증상이 호전된 실제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환자들이 실제 사용했던 청국장 식이요법 식단과 함께 청국장 제조법, 다양한 청국장 요리 등도 소개하고 있어 청국장 섭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암투병의 동반자, 청국장 2001년 대장암과 신장암의 발병을 알게 된 홍영재 원장, 그는 자신이 암에 걸리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대학 진학 이후 굳어진 육식 위주의 잘못된 식습관이었다고 회고한다. 항암 치료로 인한 대표적인 부작용인 식욕 감퇴와 구토 증상 때문에 음식 섭취에 고생을 하던 그는 어릴 적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을 떠올리고 시험 삼아 맛을 보게 된다. 다른 음식과는 달리 심각한 구토를 일으키지 않는 청국장을 꾸준히 섭취한 그는 실제 몸 상태가 나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꾸준한 항암치료와 청국장 식이요법을 병행한 끝에 그는 두 가지 암 완치라는 귀한 결과를 얻게 된다. 놀라울 정도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진정한 웰빙 음식 청국장은 콩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지는 자연 식품이며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가장 많이 포함한 음식이다. 3대 영양소인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가장 질 좋은 형태로 녹아 있으며 칼슘, 철, 마그네슘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과 다수의 비타민 함유 수치도 놀랍다. 보통 채소와 과일로 섭취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한 가지 식품에 함유된 것이라고 믿기에는 놀랄 만큼 다양하게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청국장은 암을 포함한 모든 질병의 원인인 노화와 면역력 약화, 혈관 장애, 산화 물질 발생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항암 물질이며 면역력 강화 및 노화 방지 식품이다. 여기에 청국장이 발효 식품, 즉 효소 식품이라는 것 역시 웰빙 식품으로 가장 적합하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청국장 식단으로 효과를 본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치매 환자 이야기 청국장은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는 것처럼 ‘건강에 좋은 자연식품’ 정도가 아니라 실제 각종 난치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성분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풍부한 섬유질은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며, 고혈압을 일으키는 효소의 활성을 막는 아미노산 조각들이 함유되어 있고, 섭틸리신 나트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효능이 있어 뇌졸중과 심장병 등의 혈관 질환으로 인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청국장에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레시틴과 트립신 억제제가 함유되어 있고, 풍부한 섬유질은 포도당의 분해 흡수 속도를 느리게 진행되도록 하여 인슐린이 부족한 경우에도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해준다. 거기에 청국장에 함유된 레시틴이 분해되어 생성되는 ‘콜린’이라는 물질은 신경 전달 물질의 양을 늘려 뇌세포와 신경의 노화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대장암, 유방암, 위암 환자가 직접 말하는 청국장 식이요법 ‘나는 이렇게 청국장을 먹었다’ 대장암 3기 환자였던 김정화 씨는 항암제 투여로 인한 부작용과 더불어 희망을 잃어버린 심리적 요인이 겹쳐 식욕 감퇴와 구토가 심각했다. 음식을 억지로라도 먹어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즈음 우연한 기회에 청국장을 접하게 되었고 다행히 입에 맞자 이후 청국장과 함께하는 생활을 시작했다. 한 번에 한 말 정도를 만들어 매일같이 청국장을 먹기 시작했다. 맥반석 등을 이용해 냄새를 약화시키는 방법도 찾아냈다. 청국장을 4인 가족이 한 끼 식사를 할 정도 분량으로 나눠 비닐 랩에 싸서 보관해 두고는 먹고 싶을 때마다 끓여도 먹고 생으로도 먹고 자연 건조시킨 후 환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다. 그렇게 하기를 8개월, 변비와 설사가 점차 사라졌다. 변비와 설사는 대장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김정화 씨는 대장암 발견 1년 전부터 변비와 설사를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었다. 항암 치료 기간에는 먹지 못해서 변비로 고생하고 조금이라도 먹었다 하면 설사로 인해 화장실을 들락날락 했어야만 했다. 이게 청국장의 효과 덕분인가 싶어 시험 삼아 2~3일 정도 청국장을 일부러 멀리해 보았더니 다시 변비와 설사가 찾아왔다. 청국장의 효과가 확실히 입증된 셈이었다. 그리고 2005년 4월, 정기 검사 결과를 위해 들른 병원에서 김정화 씨는 항암치료를 그만해도 되겠다는 말을 듣게 된다. 유방암 3기 임인순 씨는 암 판정을 받은 후 유명하다는 식이요법 전문가를 찾아가 한 달에 서너 번씩 방문하면서 그가 짜 준 식단대로 식사를 하기 시작했지만 몇 달이 흘러도 기대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 임인순 씨는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식이요법이 암세포를 제거하길 원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항암 치료를 이겨 낼 체력을 길러 주리라 기대했는데 체력은커녕 돌아온 것은 소화불량뿐이었다. 임인순 씨는 식이요법 전문가의 식단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리고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직접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청국장이었다. 청국장의 항암 효과가 높다는 사실을 접한 임인순 씨는 다른 건강식품과 청국장을 접목시켜 식단을 짰다. 이후 미역을 넣은 청국장, 잣과 땅콩 등의 견과류를 넣은 청국장, 호박을 넣은 청국장을 비롯하여 몸에 좋다는 파프리카를 다져 청국장에 넣어 만든 쌈장 등 갖가지 아이디어로 다양한 청국장 요리를 스스로 개발해 냈다. 이후 그녀의 병세는 눈에 띄게 호전을 보이고 마침내 완치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던 정열균 씨는 식이요법으로 청국장을 선택한 후, 냄새도 없고 약처럼 물로 삼키면 되는 환청국장을 섭취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환청국장을 15알정도 물과 함께 삼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엔가 한 알 정도 씹어 먹어 보았더니 의외로 고소한 게 맛이 좋았다고 한다. 그 후부터 청국장을 환을 씹어 먹기 시작했다.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공복 시에 먹으니 간식 대용으로도 훌륭했다. 이제는 매번 20알 정도를 손에 쥐고 하나씩 씹어 먹는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데도 무조건 남이 좋다는 방법을 억지로 따라하다가는 청국장을 가까이 할 수 없다. 청국장의 섭취는 기본으로 하되 각자 자신에게 맞는 섭취 방법을 선택해 매일 먹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청국장의 섭취이지 먹는 방법이 아니다. 청국장과 함께 섭취해야 할 건강식품도 마찬가지다. 정열균 씨는 청국장과 함께 각종 건강 음식을 접해봤지만 남들이 좋다고 떠드는 건강 음식, 항암 식품 중 자신에게 도움이 된 것은 홍삼 외엔 없었다고 한다. 정열균 씨는 식사를 열심히 하고 환청국장을 아침, 점심, 저녁과 아침 공복 때, 간식 등으로 나누어 하루 5번 정도 먹고 홍삼을 섭취하는 것으로 간으로 전이된 암을 제거하고 위에 남은 암을 이기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을 키우고 있다. 4장에서는 이처럼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청국장의 항암 성분과 그 실제 효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그들이 청국장을 섭취했던 자신만의 방법, 횟수, 간략한 하루 식단까지 소개하여 실제 암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했다. 일상 속으로 청국장 끌어들이기 청국장은 된장, 고추장처럼 몇 달에 걸쳐 만들 필요 없이 단 며칠 만에 완성할 수 있으며,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여기에는 처음 청국장을 만들려는 초보자들을 위해 집에서 손쉽게 청국장 담그는 법과 함께 손쉬운 섭취를 위한 환청국장, 가루청국장 제조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청국장을 이용한 각종 요리도 소개되고 있는데 이 중에는 얼마 전 저자가 문을 연 ‘홍영재 백세 청국장’의 수석 주방장인 김형섭 씨가 소개하는 청국장 두부선, 청국알쌈, 청국장떡 등 청국장 요리라면 찌개만을 떠올리는 보통 사람들에게 새롭고 좀 더 맛있는 방법으로 청국장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도 등장한다. 여기에 청국장을 위주로 구성한 일주일 식단표도 제공하여 청국장 식이요법을 실행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