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특집 한창기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강운구와 쉰여덟 사람
출판사 : 창비
2008년 01월 20일 출간  |  ISBN : 8936471384  |  471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23,000원 20,70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2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7,500원
15,750원 10%↓
14,500원
13,0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한국 문화사의 거목 한창기에 대한 특집 고(故) 한창기의 삶과 행적을 돌아본 추모글 모음집 〈특집! 한창기〉. 잡지 '뿌리깊은나무'와 '샘이깊은물'의 발행인이자 편집자였으며, 한국브리태니커회사 창립자이자 경영인으로 한국 문화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한창기의 타계 10주기를 기념하는 책이다. 한창기라는 인물을 기리는 다양한 장르의 글과 화보로 구성된 잡지의 특집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이 책에는 잡지 '뿌리깊은나무'와 '샘이깊은물'의 기자, 편집위원, 그리고 필자로 참여했던 사람들, 우리의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창기와 통했던 사람들, 또 다양한 사연으로 그와 우정을 나누었던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남다른 미의식과 우리 문화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한창기의 다양한 얼굴을 쉰아홉 명의 필자들이 되짚어보고 있다. 한국 잡지사를 새로 썼다고 평가받는 '뿌리깊은나무'의 탄생에서부터 한국 고미술 수집가였던 한창기의 컬렉션에 대한 대담, 사진가 강운구가 찍은 한창기의 사진, 그리고 개인적인 인연에 대한 이야기까지 한창기에 대한 다채로운 기억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창기의 '한산 모시' 관련 취재기사, 한창기 연보, '뿌리깊은나무' 53권의 표지 원색 사진 등을 함께 수록하여 자료적 가치를 더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운구와 쉰여덟 사람 궁벽한 시골 전남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 태생. 학업에 정진하여 1957년 스물한살에 서울법대 입학. 재학중 대통령배 영어웅변대회에서 일등하여 경무대에 초청받아 대통령 이승만을 만났고, 미국의 전 부통령 험프리가 “이제까지 만나본 동양 사람 중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 꼽을 정도의 영어 능통자. 한국사회에서 이른바 출세의 보증수표인 학벌과 영어를 완벽히 갖춘 사람. 만약 당신이라면 어떤 직업을 선택하겠는가. 학벌과 영어의 광풍이 휩쓰는 한국사회에서 자라온 사람이라면 십중팔구 법조인 아니면 정치인의 길을 걸을 것이다. 그러나 인생의 갈림길에서 ‘더 풀이 나 있고 사람 흔적이 적은 길’을 선택한 사람이 있다. 한창기! 돈과 권력의 길이 아닌 잡지 발행과 편집의 길을 선택한 사람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의 적확한 표현을 평생 싸우고 고민한 사람이다.

목차

편집자의 말 / 기억에 대하여 특집! 한창기 뿌리깊은나무-한국 잡지사를 새로 썼다 / 유재천 샘이깊은물-당돌하고 발칙한 잡지 / 강준만 한창기 사진 / 글과 사진·강운구 한창기의 잡지 그 정열과 안목과 집념이 산파였다 / 손세일 나의 편집장 시절 열여섯 가지 금기를 무시하고 태어난 위험한 잡지 / 윤구병 베고 자기에는 불편한 잡지의 그 편함과 불편함 / 김형윤 가정 잡지 또는 여성 잡지? 아니… / 설호정 뿌리깊은나무 창간사 도랑을 파기도 하고 보를 막기도 하고 샘이깊은물 창간사 사람의 잡지 한창기와 브리태니커 한국 직판사업의 아비-설득의 천재 / 윤석금 현대적인 쎄일즈 기법의 틀을 세웠다 / 이연상 쎄일즈 전도사의 선창에 따라 외치던 '브리태니커 사람의 신조' / 박태술 "석달 안에 못 뽑으면 당신이 해야 해" / 김길용 그 유명한 광화문 영어학교의 탄생 / 천재석 중앙우체국 사서함 690호에서 시작한 사업 / 박오규 다시 보고 싶은 한창기의 골동(좌담) / 곽소진, 송영방, 양의숙, 장종민, 설호정 회한 또는 그리움 그를 생각하며, 간절히 간절히 바라는 일 / 곽소진 그 민족의 보배들은 지금 어디에? / 카테꼬 카즈시게 미안함, 그리움, 아쉬움 / 박원순 끝내 나를 울린 그 환자 / 홍기석 그리운 한창기-바람 부는 날, 또는 잠깐 이성을 놓아버린 날 / 서화숙 뿌리깊은나무-샘이깊은물-전설로만 떠돌게 할 것이냐? / 장경식 최일남이 만난 사람 토박이 문화는 우리 삶의 뿌리 / 최일남

출판사 서평

왜 《특집! 한창기》인가 이제는 전설처럼 여겨지는 잡지 〈뿌리깊은나무〉 〈샘이깊은물〉의 발행인이자 편집자였으며, 한국브리태니커회사 창립자이자 경영인으로 우리 문화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故 한창기 선생(1936~1997). 그가 세상을 떠난 지 십년이 지난 지금, 그의 삶과 행적을 돌아본 추모글 모음 《특집! 한창기》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한창기라는 한국 현대문화사의 비범한 인물을 기리는 다양한 장르의 글과 화보로 꾸며진 잡지의 특집 형식으로 기획된 단행본이다. 사진가 강운구, 전 〈뿌리깊은나무〉 편집장 윤구병과 김형윤, 전 〈샘이깊은물〉 편집장 설호정, 디자이너 이상철 등 뿌리깊은나무 사람들이 엮은 이 책에는 그 두 잡지사의 기자, 편집위원, 그리고 필자로 참여했던 많은 이들, 이 땅의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창기와 통했던 이들, 또 이런저런 사연으로 그와 우정을 나누었던 쉰아홉 사람이 필자로 참여했다. * 이 책《특집! 한창기》(창비)와 한창기 글모음집 《뿌리깊은나무의 생각》외(휴머니스트 2007)의 출간, 한창기 11주기를 기념해서 2008년 2월 1일(금) 오후 6시 30분 /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한창기 추모모임을 갖는다. 한창기는 법학을 전공하고도 법조계에 뜻을 두지 않고, 현대적 쎄일즈 기법을 도입해 서적 판매인으로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며 자신의 사회적 이력을 시작한 독특한 인물이다. 그는 출판-언론인으로서 한국어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착을 보여주었고, 사람들이 개발논리에 치우쳐 제 것을 소홀히 여기던 시대에, 빠르게 사라져가는 옛것들을 되살리고 보존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심을 보였다. 그가 이끈 뿌리깊은나무를 통한 다양한 문화사업은 많은 부분이 그러한 열정으로 채워졌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각 지방의 토박이 언어를 민중의 삶과 함께 책으로 남겼고, 판소리와 민요를 음반과 책으로 집대성했다. 차 마시는 풍속과 더불어 전통 생활문화를 새롭게 되살리는 일도 그가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었다. 한창기가 생전에 한 일들은 시류를 거스르는 무모하고 외로운 도전이었으나, 오늘 그것들은 이 시대 척박한 한국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 남다른 미의식과 우리 문화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의 한 생애를 되새기는 일은 오늘 우리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하며 우리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문화적 실험정신을 새삼 일깨운다. 한창기란 사람은.... 미국의 전 부통령 험프리가 ‘이제까지 만나본 동양 사람 중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꼽기도’ 했던 이였고(천재석: 그 유명한 광화문...), 직원들을 불러모아놓고 반 시간에 걸쳐서 “‘사람다운’이라는 표현은 있는데 왜 ‘사람스런’이라는 표현은 없는가에 대한 강의로 열을 올리던 사람이었지만(안정효: 키보이스의 한글 탐험), 그런 강력하고도 전방위적인 한글 사랑의 노력으로 우리 문화계가 한자와 왜색 잔재를 청산하고 한글에 기반한 인프라를 수용하게 되었고 덕분에 우리는 정보화의 큰 시대적 흐름에 좌초하지 않고 인터넷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이만재: 생동하는 광고 카피...)는 평가를 받는다. 호텔 변기에 빠진 손톱깎기를 오물 탱크를 뒤져 찾아낼 만큼 집요하고(이연상: 현대적인 쎄일즈 기법...), 마침표 위치가 정상에서 0.2밀리미터 떨어졌다고 노발대발하던 좀팽이였으나 호연지기가 나라 다 망친다고 주장하던 ‘위대한 좀팽이’였고(강운구: 한창기 사진), 판사나 변호사는 엘리뜨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서울법대를 나오고도 남들이 다 보는 고시에는 관심이 없었다(박오규: 중앙우체국 사서함...). 그가 한국 잡지사에 끼친 가장 큰 공헌은 필자와의 마찰을 감수하면서도 이른바 편집권을 제대로 실천한 일이고(손세일: 그 정열과 안목...), 뿌리깊은나무라는 이름은 그후 우리말 잡지 이름들을 짓게 만든 자극제가 되었다(유재천: 한국 잡지사를 새로 썼다). 한창기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줏대있는 열린 한국 사람’(이명현: 관찰자 그리고...)이었고, ‘세계화가 지방화, 민족화와 상대 개념이 아님을 명확히 인식했던 가장 앞선 세계인’이었다(좌담: 군더더기를 증오했던...)고 기억된다. 눈썰미로 말하자면, 그는 그림 안 그리는 화가나 마찬가지였고(송영방: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든 물건이든 자연이든 한번 보면 그 조형적 특징을 핀셋처럼 집어내는 눈을 지닌 사람이었다(설호정: 가정 잡지 또는...). 그가 생전에 인정한 유일한 디자이너 이상철을 통해 보여준 뿌리깊은나무의 디자인은 이른바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을 실현한 뛰어난 사례였고(김신: 디자인, “잘하거나 아예 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나를 지배하는 감각적, 시각적 기준이란 것이 분명 있는데 그게 바로 ‘뿌리 스타일’이고... 한창기 사장님의 스타일이었다”는 고백으로 이어진다(이영미: 디자인이 살아야...), 죽음이 지척에 다가온 마지막 몇날까지 골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그가 세상을 뜬 침대 밑에서는 만지작거리다 둔 백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좌담: 다시보고 싶은 한창기의 골동). 책의 구성과 각 글의 내용 한국 잡지사를 새로 썼다고 평가받는 〈뿌리깊은나무〉와 신군부가 그 잡지를 폐간하고 나서 4년 만에 ‘사람의 잡지’를 표방하고 나온 〈샘이깊은물〉, 그 두 잡지의 탄생에서부터 절명까지를 되짚어본 유재천, 강준만의 글을 시작으로, △ 두 잡지의 편집장 윤구병, 김형윤, 설호정이 시대별로 쓴 ‘나의 편집장 시절’ △ 한국브리태니커회사의 쎄일즈맨 시절에 “독도에서도 판다”는 신화를 남겼던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브리태니커 쎄일즈맨 출신들이 생생한 일화와 함께 털어놓은 ‘한창기와 브리태니커’ △ 전문가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한국 고미술 수집가였던 한창기 컬렉션의 시작에서부터 현재까지를 담은 좌담 △ 사진가 강운구가 찍은 한창기의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진, 그리고 그 스스로 고른 영정 사진을 담은 ‘한창기 사진’ △ ‘고도원의 아침편지’ 발행인인 고도원, 전 문화부장관 배우 김명곤, 오마이뉴스 정치부장 김당 등 그 두 잡지 기자 출신들과 이명현 서울대 명예교수, 김정배 전 고려대 총장 등이 쓴 ‘정말 특별한 사장’과 ‘별난 우리 발행인’의 추억 △ 〈뿌리깊은나무 민중 자서전〉 〈한국의 발견〉 같은 출판사 뿌리깊은나무의 빼어난 성과물들의 기록 △ 판소리 감상회와 판소리 전집, 산조 전집들로 다 죽어가는 한국 전통음악을 되살린 사연 △ 한창기의 유언 집행인 박원순 변호사, 그의 임종을 지켰던 홍기석 주치의 등이 쓴 ‘회한 또는 그리움' △ “동무들이 리영희를 읽을 때 나도 리영희를 읽었지만 동무들이 〈사상계〉를 읽을 적에 나는 뿌리깊은나무를 읽었다”는 칼럼니스트 김규항, 그것은 표절이 아니라 공감이었지만, 한창기를 벤치마킹한 빚이 많다는 출판인 박영률 들이 기리는 ‘불온한’ 한창기 △ 1980년의 육칠월 합병호 광고, 그리고 한달 뒤에 “독자와 필자 그리고 광고주와 책방 주인들께” 낸 뿌리깊은나무 폐간 광고 등과 함께 뿌리깊은나무 광고 이야기 들이 실려 있다. △ 본문 가운데 실린 한창기의 ‘한산 모시’ 관련 취재기사, 권말에 실린 한창기 연보와 〈뿌리깊은나무〉 쉰세 권의 표지 원색 사진 등은 이 책의 자료적 가치를 더해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서문에서 설호정(전 샘이깊은물 편집장)이 적었듯이, “한창기에 대한 쉰아홉 명의 낡은 기억의 편린으로 짜맞추어진 퍼즐”이요, “흥미로운 집체 창작물”이다. 설호정은 이렇게 당부한다. “한창기의 사진이 아니라 한창기의 그림을 본다고 생각하기 바란다. 그러나 어쩌면 이 그림은 사진보다 더 강력하게 한창기의 체취를 느끼게 해줄지도 모른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