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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삼회: 인생에 세 번 기회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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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타오 샹윈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2016년 05월 16일 출간  |  ISBN : 8925559099  |  284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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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생에 세 번 기회를 만나다』는 ‘포기, 후퇴, 기다림, 물러섬’과 같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는지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깨달음을 준다. 1부 ‘신뢰와 호감을 사는 말’, 2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 3부 ‘불공평한 세상에서 나를 세우는 법’으로 구성되었다. 성공은 마치 이 세 가지가 빚어내는 앙상블과 같아서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비법임을 알 수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타오 샹윈 저자 타오 샹윈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로 인문사회과학과 심리철학서를 펴냈다. 관록이 있는 작가인 만큼 그는 어떤 주제를 풀어내도 역사와 철학, 심리학을 꿰뚫는 풍부한 자료들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자에서부터 알리바바의 마윈까지, 중국을 움직인 대인군자들의 성공 신화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양들을 찾아내는 데 탁월하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시대적 환경은 끊임없이 바뀌었지만 어떤 시대에서건 통했던 진리는 있다. 반면, 현실에 따라 다시 조명받아야 할 가치들도 있다. 그는 이러한 가치와 진리들을 기반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하지 않아도 일이 술술 풀리고, 사람이 따르게 하는 처신이란 무엇인지 알려준다. 포기가 기회가 되고, 굽힘이 나아감이 되는 이퇴위진(以退爲進, 물러남으로써 나아가다)의 절묘한 한 수를 깨달을 수 있다. 대표작으로는 중국에 희망의 바람을 일으킨 〈당신의 빛으로 세상은 어둡지 않다〉와 〈잠깐 사이에 온 40대 - 성숙한 여인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 〈스스로 움직이고 스스로 행하라〉 등이 있다. 역자 : 이현미 역자 이현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중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마의〉(공역)가 있다.

[목차]

1부 신뢰와 호감을 사는 말 1장 말이 금이 되게 하는 화술 누구와 대화하는지가 중요하다 대화의 첫걸음은 경청하는 것 센스 있게 사실을 전달하는 법 어디서든 환영받는 대화 스킬 화를 부르는 말은 무엇일까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유머의 힘 2장 천냥 빚을 갚는 한마디 말의 비밀 위기를 모면하는 임기응변 대화법 상대를 만족시키는 대화법 첫째도 타이밍, 둘째도 타이밍이다 외출할 때는 날씨를, 대화할 때는 안색을 낯선 사람을 친구로 만드는 대화법 여러 유형의 사람과 대화하는 법 3장 총애와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 상사에게 성과를 인정받는 대화법 동료와 좋은 거리를 유지하는 대화법 부하 직원의 지지를 얻는 대화법 고객의 마음을 여는 대화법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대화법 상처를 최소화하는 부부싸움의 기술 4장 분위기를 살리는 말을 배워라 겉치레 말을 잘 사용하는 법 회식 자리를 빛내는 말말말 연설을 잘하려면 감정을 흔들어라 친구 사이를 지켜주는 대화법 2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 5장 어떻게 마음을 쓸 것인가의 문제 결국 마인드가 승패를 좌우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힘이 세다 어떻게 허영심이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 감정을 다스려야 생활을 지배할 수 있다 도전과 포기를 아는 자가 성공한다 생각을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6장 정(情)을 저축하면 인맥이 쌓인다 사람을 얻으려면 감정교류에 투자하라 당신에게 ‘마음의 빚’을 지게 하라 인적 네트워크가 필요한 이유 좋은 벗을 위한 마음의 자세 인맥을 지키고 관리하는 법 7장 나만의 카리스마로 승부하라 카리스마는 성공을 부르는 신비한 힘 자신감이 강한 카리스마를 만든다 좋은 습관이 좋은 카리스마를 만든다 섬세한 카리스마로 승부하라 기회를 잡아내는 무기, 카리스마 단숨에 카리스마의 왕이 되는 36가지 비결 8장 성공을 부르는 인맥 사용법 ‘호가호위’가 가능해야 큰일을 도모한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귀인을 찾아라 ‘협력’이 곧 능력이다 나를 일으켜줄 ‘백락’을 찾아라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 3부 불공평한 세상에서 나를 세우는 법 9장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게 하라 반듯함과 유연함의 이치를 깨닫다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나눔’이 최고의 처세술이다 버리면 얻게 되는 ‘포기’의 미학 멀리 넓게 보는 우물 밖 개구리 ‘함축적인 사람’이 경쟁력이 있다 10장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사람 고개를 숙일 줄 아는 사람 사람들은 왜 겸손한 사람을 신뢰하는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의 자세 전략적 후퇴가 전진인 이유 반드시 고난 속에서 성장하리라 11장 마음을 얻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공을 나누면 기쁨은 두 배가 된다 인생에서는 주인공, 사회에서는 명품조연 거만함은 벗고, 품격은 입고 질투심을 버리면 친구를 얻는다 빈틈을 보인다는 것의 의미 인생에서 체면 따윈 벗어던져라 12장 대범하게 행동하고 담대하게 맞서라 어떤 고난이든 담대하게 맞서라 완벽하지 않음을 사랑하라 포기할 수 있는 용기 쓴소리를 약으로 써라 순리를 따르는 삶

[책속으로]

만약 상대의 표정을 읽어내는 능력이 있다면 우리는 상대보다 먼저 그 의중을 파악할 수 있다. 이때 상대가 당신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사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반응을 살펴 미리 계획을 세우면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가 가능하다. 이런 대화가 가능하다면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은 근육의 움직임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이다. 변화무쌍한 날씨를 예측하는 일기예보처럼 우리는 표정을 통해서 언제 바람이 불고 비가 올지, 언제 천둥 번개가 동반될지를 예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상대의 표정과 행동의 변화를 파악해서 감정을 읽고 취향에 맞는 이야기로 상대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심리학 전문가가 내놓은 양자 간의 미묘한 관계와 처리방법에 관한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가 생각해볼 만한 부분이 있어 소개한다.
_p47

충돌을 막는 올바른 방법은 회피가 아니다. 적극적인 해결의지이다. ‘좋은 게 좋다’는 생각은 위축되거나 타협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자신의 권리와 이익을 정확하게 파악해 적당한 수완으로 충돌을 하나씩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이익과 명예를 지키면서 상대가 당신을 쉬이 해코지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상대도 당신이 지신을 보호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더는 당신을 얕잡아 보지 못한다.
_p63

나폴레옹의 긍정적 태도는 전쟁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군대의 통솔자인 그는 전장의 불리한 형세를 이미 알고 있었다. 자신의 병사가 적의 총탄에 맞아 쓰러지는 상황을 보지 못했을 리 없다. 하지만 그의 리더십과 긍정 마인드는 병사들이 전쟁의 아픔을 잊고 적과 싸울 수 있게 만들었다. 좌절과 실패를 이겨낸 나폴레옹의 긍정적 자세를 우리는 배워야 한다. 나폴레옹은 모든 감정과 힘을 유익한 방향으로 쏟아 부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했고, 이 과정에서 부정적 정서가 자신을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베토벤은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고통을 넘어 환희로 가는 이들이다.” 삶에 위기와 파란이 올 때 우리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해 맞서야 한다. 그룹의 리더라면 더욱 갖추어야 할 능력이다. 긍정적 마인드는 주변 사람들을 동화시키고 나아가 단체를 변화시켜 성공을 이뤄낸다.
_p107~108

도전이 얻기 힘든 능력이라면, ‘포기’는 처세의 핵심이다. 우리가 포기를 배울 수 있다면 실연의 고통이나 심적 부담, 복수심이나 권력쟁탈 그리고 헛된 명예욕까지 내려놓을 수 있다. 포기를 알아야 올바른 소유를 할 수 있고 멋진 인생을 그릴 수 있다. 청의 유명한 문학가 포송령(蒲松齡)은 과거시험에서 4번이나 낙방해 결국 벼슬을 포기하고 문사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는 ‘고분지서(孤憤之書)’를 쓰고자 하는 마음에 구리 문진 위에 유명한 글귀를 새겼다. “하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고, 굳은 의지가 있으면 하늘이 저버리지 않는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새긴 글귀였다. 후에 그는 결국 〈요재지이聊齋志異〉라는 불세출의 대작을 완성했고 후대의 귀감이 되는 문학가가 되었다.
_p128

사람마다 그 카리스마의 크기와 성질은 다르다. 사회의 핵심 인물들은 최상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바로 친화력 있는 카리스마다. 반대로 남을 밀어내는 특성이 있는 카리스마를 최악으로 꼽을 수 있다. 이런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들은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무능력자들로 그들에게선 선한 기운은 찾을 수 없다. 친절한 사람은 보통 전자에 속하며, 불친절한 사람은 보통 후자에 속한다. 우리는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 당신의 의견을 타인이 쉽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생각에 카리스마를 가지려고 한다. 심지어 내 생각대로 남이 움직여주었으면 좋겠다는 목적도 있다. 이렇게 남에게 영향을 주거나 굴복시킬 수 있는 카리스마는 반드시 그 힘이 강력해야 한다. 강력한 카리스마만이 타인에게 강한 압박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쾌감이라는 부작용이 있기에 우리는 친화력이 강한 카리스마를 가질 필요가 있다. 강한 친화력은 불쾌감을 해소할 수 있다. 친화력 있는 강한 카리스마만이 타인이 흔쾌히 당신을 따르고 추종하게 할 수 있다. 당신은 세상의 중심이며 삶의 주인공이다. 강한 친화력을 가진 사람으로 자신을 변화시켜 보자.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당신이라면 꿈도 행복도 이룰 수 있다.
_p156~157

[출판사 서평]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성공할 수 없다고 한탄하는 당신에게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고, 삶에 변화를 만나다. *******************************************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 슈퍼 차이나를 이끄는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성공’과 ‘운’에 대한 새로운 답을 제시한 화제작! 최근 한국사회는 ‘금수저’, ‘흙수저’로 신분을 나누고, 더는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다’는 패배주의가 팽배하다. 그러나 정말로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할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와 인간 심리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가진 것이 없어도 적재적소에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분위기 살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 시련에도 능숙하게 대처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이라면 어느 시대, 어느 곳에라도 상관없이 늘 성공을 거머쥐었다. 반복되는 세상사의 부침과 기복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따라서 결국 어떻게 행동하는가, 무엇을 택하는가와 같은 개인의 자질이 삶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흔히 ‘운’이 따른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치 원래 가지고 태어난 듯 큰 노력 없이도 사람이 따르고 성공이 따른다. 이 사람들은 한마디로 정의해서 세상과 관계 맺기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세상이 사랑하는 덕목을 갖춘 사람들이다. 중국은 예로부터 ‘대인군자’라 하여 ‘말과 행실이 바르고 점잖으며 덕이 높은 사람’을 높이 샀다. 이 말에 드러난 ‘말’과 ‘행실’, ‘덕’, 이 세 가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 세 가지가 세상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중국 자기계발서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오는 이슈메이커 타오 샹윈은 이 책을 통해 ‘운’과 ‘성공’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현대인에게 맞춤식 처세술을 제안한다. 이 책은 1부 ‘신뢰와 호감을 사는 말’, 2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 3부 ‘불공평한 세상에서 나를 세우는 법’으로 구성되었다. 성공은 마치 이 세 가지가 빚어내는 앙상블과 같아서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비법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다시금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다는 사실을 느낄 때 찾아보게 되는 책. 대화의 기술, 처세 그리고 진정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 깊이 있게 설명되어 있다.” -중국 아마존 서평 중에서 인생에 반드시 거머쥐어야 할 세 가지 기회,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절박함으로 벼랑 끝에 서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무장하라!’와 같은 채찍질이 아니다. 어쩌면 그것은 사랑받는 인간, 행복한 인간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따라서 이 책은 ‘어디서나 환영받는 대화법’, ‘다른 사람의 역량을 쓰는 관계법’, ‘때론 굽힐 줄을 아는 지혜’ 같은 매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원서를 출간한 중국 출판사는 “다양한 인간군상이 모여 있는 사회에서 좀 더 넓은 시야로 삶을 맞이할 수 있는 자세를 우리는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임시방편이 아닌 공정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신뢰와 관계를 얻는 방법이다. 세상을 의지대로 살아나가고자 하는 젊은이라면 두둑한 삶의 자산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끝까지 읽어내 성공적으로 살아갈 힘이 되어줄 이 세 가지의 기회를 모두 잡길 바란다. 이 책 한 권이 당신 서재에 여러 책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사랑과 총애를 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특별히 사람들의 신임을 얻고, 호감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혹자는 그들의 외모나 인품, 능력에서 그 이유를 찾을 것이다. 하지만 신뢰와 호감을 사는 첫 번째 조건은 적재적소에 빛나는 ‘말솜씨’다. 시간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듯이, 말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학력이 높다고, 가진 게 많다고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말이야말로 몇 가지의 스킬만으로도 우리를 더 반짝반짝 빛내줄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주변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국에는 “외출할 때는 날씨를, 대화할 때는 상대의 안색을 살펴라.”는 말이 있다. 대화할 때는 먼저 ‘상대를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말이다. 이 외에도 ‘진정성을 담는다’, ‘분위기를 파악한다’, ‘상황에 맞게 형식을 차린다’ 등 여러 가지 까다로운 요소를 충족해만 진정한 달변가라 할 수 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결국 유창한 말발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풀어나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대화법을 알려주는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관계 속에서 ‘신뢰와 호감을 얻는 말’을 알려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상대를 치켜세워주고, 분위기를 띄우는 겉치레을 사용하는 방법까지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유머를 사용하는 법, 말할 타이밍을 잡는 법, 낯선 사람과 말하는 법과 같이 매우 사소해 보이지만 해결하기 까다로운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렇다면 신뢰와 호감을 얻는 두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이 방법이야말로 한두 가지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이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중에서 회사 생활 중에 특히 신경 써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겸손’이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을 과대포장하는 사람이 한둘쯤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언변이 좋고 약삭빠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드러내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대단한 능력을 알아줬으면 한다. 그들은 주목을 받기 위해 자신을 과대포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이런 사람들은 직장 동료의 신임을 얻기 힘들다. 진정한 능력은 허풍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노자는 “좋은 상인은 깊이 숨기고 없는 것같이 한다. 군자도 속에 많은 덕을 지니고 있더라도 밖의 표정은 어리석은 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인은 자신의 보물을 감추고, 군자는 자신의 고매한 인품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이다. 회사 생활을 할 때 자신의 뛰어남을 어느 정도는 감춰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오늘날 자신을 PR해야만 살아남는다는 의식이 강한 가운데, 겸손은 뒷방노인 신세처럼 물러나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중국 고사(故事)에서부터 현대의 성공신화까지 두루 아우르며 이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가치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는지 알려준다. 성공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만, 가장 가까이는 회사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것이다. 어떻게 부하 직원과 대화해야 할지, 회식 자리에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말실수를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리고 매번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의 1부에서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아무도 고개 숙이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처세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이 솔깃할 만한 질문이다. 수많은 성공신화에 관한 책과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열정’, ‘끈기’로 무장하라고 몰아세우는 책들은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그 이유는 인생의 수많은 기복 속에서 ‘강함’과 ‘곧음’만으로는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이미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외유내강형 인간이 되기를 원하지만, 교제나 일 처리에 있어 강함과 부드러움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 책은 ‘강함’과 ‘부드러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한다. 그 이유는 ‘강함과 부드러움의 공존’은 오랫동안 중국을 이끌어온 군자의 덕목이기 때문이다. ‘강함’은 인간의 품성과 정의이고, ‘부드러움’은 처세의 기술과 융통성이다. 부드러움은 길을 가다 직진이 힘들면 돌아가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대부분 성공의 기본 요소로 ‘강함’을 떠올리지만 강할수록 반드시 갖춰야 할 것이 부드러운 면모이다. 지나치게 네모 반듯하면 모서리가 눈에 띄어 장애물을 만난다. 반대로 지나치게 교활하고 약삭빠르면 남에게 해를 끼치니 시간이 흐르면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된다. 강함과 부드러움, 반듯함과 유연함이 조화를 이루면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성공에 이르는 것이 원만하다. 친화력 있는 강한 카리스마만이 타인이 흔쾌히 당신을 따르고 추종하게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중국 연예계의 보기 드문 원칙주의자 쾅메이윈(?美雲)은 미스 홍콩에 참가했을 당시 기자에게 난감한 질문을 받았다. “책을 출간했을 때 반응이 좋지 않았는데요, 미련한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분명 까다로운 질문이었지만 그녀는 교묘하게 대답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1등이었던 학생들이 졸업 후에 뭘 하고 있을까요? 아마도 엔지니어, 변호사, 의사가 됐겠죠. 그럼 2등이었던 학생들은 뭘 하고 있을까요?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그런 엔지니어, 변호사, 의사의 오너가 됐어요.” 그의 말은 학벌주의가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고민해볼 가치가 있는 문제다. 사회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성적이 그저 그랬던 학생이 오히려 근사하게 사는 예는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들은 전문지식을 학습하는 데 급급해 ‘유연함’을 무시했기 때문이고 그 이유를 찾는다. 성적이 그저 그랬던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처세의 이치를 파악했기 때문이다. 인생길에서 무한 직진은 불가능하다. 필요할 때에는 시의적절하게 인내하고 후퇴해야 한다. 굽어야 더 잘 성장하는 히말라야삼나무처럼 말이다. 마치 고양이가 담벼락을 넘을 때 몸을 굽히는 것처럼, 성공하지 못했을 때는 자신의 몸을 굽혀 실패의 담벼락을 넘어야 한다. 활을 당겨 활대를 구부리는 것은 화살을 더 멀리 쏘기 위함이다. 삶의 길은 평탄할 수 없다. 성장 과정의 길은 늘 울퉁불퉁하다. -본문 중에서 이쯤에서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최고의 전문 기술을 갖췄기 때문에 성공한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상황이 불리하며 굽힐 줄 알고, 자기 것이 아니면 포기할 줄 알고, 때로는 주변의 힐난을 견디며 기다릴 줄 알았다. 이것을 일컬어 ‘부드러움’, ‘유연함’이라 한다. 삶의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요즘, 마음가짐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눈앞의 성공신화가 아니라, 긴 역사를 두고 통했던 진리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전략 등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렇듯 ‘포기, 후퇴, 기다림, 물러섬’과 같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는지를 보여주며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깨달음을 준다. 위기의 순간에 나를 지키는 힘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주며 배고픔과 가난을 겪게 하고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만든다. 이는 그의 마음에 참을성을 키워 어떤 사명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본문 중에서 세상은 불공평하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우리는 때때로 불공평한 처우를 받는다. 생사가 걸린 큰 위기를 맞지 않더라도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매 순간이 위기가 되기도 한다. 가진 것이 많아 승승장구하던 사람도 운명의 변덕처럼 찾아오는 위기의 순간을 견디지 못해 한순간에 무너져버린다. 과연 위기의 순간에도 자신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부정적인 사람은 즐거울 때도 오지 않는 슬픔을 생각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슬플 때도 곧 오게 될 기쁨을 발견한다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식의 처세법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든 해야 하는 과제들을 헤쳐나갈 때 다른 차원에서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생각의 전환을 일으킨다. 위기의 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인생의 자세에 대해 몇 가지 정리해본다. 나눔 _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만약 당신과 내가 하나씩 가지고 있던 사과를 교환한다면 당신이나 나나 여전히 사과 하나씩을 갖게 된다. 하지만 당신과 내가 각자 가진 생각을 나눈다면 우리는 두 개의 생각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나눔이 어떻게 위기를 순간 문제를 풀어낼 해결책이 되는지 알려준다. 포기 _ 옛말에 ‘군자성인지미(君子成人之美)’라고 했다. 군자는 남의 좋은 일을 도와 성사시켜 준다는 뜻이다. 때로는 자신보다 다른 이에게 더 큰 가치가 있다면 인심 한 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고방식의 변화 _ 옷에 달려 있던 단추 하나를 잃어버렸다고 굳이 온 상가를 돌며 원래 것과 똑같은 단추를 찾을 필요는 없다. 원래의 것이 반드시 최고가 아닐 수 있다. 시야를 좀 더 넓힌다면 옷 스타일을 더 잘 살릴 수 있는 단추를 찾을 수 있다. 함축 _ 나날이 치열해지는 오늘날의 경쟁 사회에서는 열정만으로 섣불리 덤볐다가는 꽃을 피우기 전에 싹이 꺾일 수 있다. 때로는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함축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다. 후퇴 _ “잠깐 참으면 평온무사해지고, 한 발짝 물러서면 사방이 끝없이 넓어진다.” 후퇴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어떤 유혹에도 자만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때를 알고 후퇴할 수 있다면 자신을 흔들림 없이 굳게 지켜낼 수 있다. 감사 _ 감사하는 마음은 생존에 필요한 햇빛과 토양이다. 삶에 사랑과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 ‘물고기가 물의 감사함을 알면 행복은 그곳에 있다.’는 옛말처럼 우리가 감사함을 안다면 행복은 더 커진다. ‘나눔’, ‘감사’, ‘후퇴’ 등이 어떻게 위기의 순간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우리를 잡아주는 힘이 되는지 반드시 책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 기회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누구나 잡을 수는 없다. 어리석은 자는 기회를 놓치고, 지혜로운 자 기회를 잡고, 성공한 자는 기회를 만든다고 한다. ‘금수저’, ‘흙수저’를 논하며 ‘절망’을 얘기하는 새에 우리 스스로 성공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성공할 수 없다고 한탄하는 당신에게 마음을 파문을 일으키고 삶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 우리는 삶에서 만나는 선택을 ‘갈림길’에 비유하곤 한다. 결국, 개인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하기만 미숙한 경력이나 경험, 능력 등을 이유로 올바른 선택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경험이 풍부하고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 나타나 당신을 위해 계획을 세운다면 당신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귀인의 도움이다. 우연히 알게 된 귀인은 곤경에 빠진 당신을 구해주기도 하고, 심지어 당신의 성공을 도와주기도 한다. 인생에서 귀인을 만났다면 절대 놓쳐선 안 된다. 만약 귀인을 만나지 못했다면 귀인을 만나는 방법이라도 알아야 인생 대로를 잘 닦을 수 있다. 당신의 노력보다 귀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귀인의 성공 경험을 역할 모델로 삼으면 단시간 내에 큰 성과를 낼 수 있고, 나아가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어 성공이 빠르게 가까워진다. 귀인은 중요한 순간이나 어려운 순간에 나타나 당신에게 손을 내미는 성공의 조력자이다. _p181~182 옷에 달려 있던 단추 하나를 잃어버렸다고 굳이 온 상가를 돌며 원래 것과 똑같은 단추를 찾을 필요는 없다. 원래의 것이 반드시 최고가 아닐 수 있다. 시야를 좀 더 넓힌다면 옷 스타일을 더 잘 살릴 수 있는 단추를 찾을 수 있다. 경직된 사고방식은 생각을 속박하고, 우리를 작은 구석에 몰아넣어 삶의 다양한 가능성을 가로막는다. 개방된 사고와 예리한 직관을 길러야만 자아를 완성할 수 있다. 인생길은 원래 평탄할 수 없다. 그러니 삶이 힘들다며 자신을 괴롭힐 필요도 없다. 자신을 위한 창 하나 내는 법을 배우자. 작은 것에 집착하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궁지에 빠졌을 때는 용기를 갖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출구가 보인다. 벽이 나올 때까지 단념을 못 하면 다치는 건 자기 자신이다. 당신이 향상심을 잃지 않는다면 타인과 자신에게 여지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드시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갈 필요는 없다. _p213 옛말에 ‘억울한 일을 당해야 완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우리는 대부분 완벽한 만족감을 얻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는 단지 꿈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적응하고 타협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도덕경>에서 노자는 ‘휘면 온전해지고, 굽으면 곧아지며, 파이면 채워지고, 낡으면 새로워지며, 적으면 얻게 되고, 많으면 미혹된다.’고 했다. 즉 억울함을 참아낼 수 있어야 자신을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고, 억울함을 감당할 수 있어야 진리가 발양될 수 있으며, 움푹 파여야 오히려 채울 수 있고, 낡아야 오히려 새로워지며, 적게 취하면 오히려 얻을 수 있고,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미혹된다는 뜻이다. _p225 잎이 있어야 꽃이 아름답다는 속담이 있다. 꽃이 아무리 예뻐도 잎이 없으면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없다. 여기서 잎은 조연이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인생에서 달갑게 조연을 맡으려는 사람은 좀체 보기 힘들다. 흔쾌히 잎이 되려는 사람이 없다. 다들 꽃 같은 주연이 되기를 소망하지만, 무대에서 주연은 한 사람이다. 하지만 조연 없이 주연 한 사람만으로는 완성도 높은 극을 만들 수 없다. 조연을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조연을 훌륭하게 소화하는 사람은 드물다. 조연은 뛰어난 연기력도 있어야 하지만, 대범함과 강단 그리고 결연한 의지도 갖추어야 한다. 당신이 주연이 아니라면 온 힘을 기울이는 조연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범상치 않은 ‘잎’이 되어보자. _p241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삶에서도 영원한 주연이나 영원한 조연은 없다. 우리는 모두 인생의 주연이자 사회의 조연이다. 당신의 위치가 어디든, 어떤 직위를 맡고 있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책임감 있게 삶을 꾸려나가는 자세를 배워야 한다. 최선을 다하는 조연의 마음으로 자신이 맡은 바를 다해보자. 우리는 거목이 되기를 바라지 이름 없는 풀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물살이 이는 강을 원하지 소리 없이 흐르는 개울을 원하지 않는다. 밝게 빛나는 태양을 원하지 희미한 별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모두가 거목이나 강, 태양을 원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개울은 이름이 없지만, 그 평온함과 고요함이 매력적이다. 별은 평범하지만, 별이 없는 밤하늘은 상상할 수 없다. 당신이 흔쾌히 조연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어떤 역할이든 삶은 아름다워진다. _p244 빈틈을 보인다는 것이 어려움 앞에서 물러난다거나 좌절 속에 무너진다는 것은 아니다. 이는 삶을 대하는 겸손한 태도이다. 적절한 때를 안다는 것은 지혜롭게 나아가야 할 때를 판단해 양보가 필요할 때 적절한 양보를 할 줄 아는 것이다. 작은 성공으로 오만하고 무지하며 저속한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지만 큰 성공을 거두고도 진중하고 고상하며 겸손한 사람이 있다. 성공 앞에서도 빈틈을 보일 줄 알아야 한다.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갈 줄 알아야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 이런 사람만이 많은 사람의 존중을 얻을 수 있다. 실패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빈틈을 내어줄 수 있어야 한다. 제자리로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거나, 한 보 뒤로 물러나 고민해볼 수 있는 그런 빈틈이 있어야 한다. 이는 인생을 적극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바른 삶의 자세이다. _p2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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