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소메야 가즈미
출판사 : 북플러스
2005년 03월 15일 출간  |  ISBN : 8919021996  |  231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9,500원 8,550원 10%
ㆍ추가혜택 꽃 1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7,500원
15,750원 10%↓
14,500원
13,0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귀신같은 부하가 되기 위한 조건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귀신같은 부하는 자기 자신을 억제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일 잘 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면 얼마든지 귀신같은 부하가 될 수 있다. 유능한 부하가 되려면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그 주변 지식,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의 일반 지식도 익혀 둔다. 제안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발명"이 아니다. 거의 대부분 폭넓은 지식, 수많은 정보로부터 골라내고, 연결시키고,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풍부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뛰어난 제안을 하는 법이다.

목차

1장 귀신같은 사원이 되라 2장 귀신같은 부하는 이렇게 생각한다 3장 귀신같은 부하는 이렇게 일한다. 4장 최강의 업무능력을 익히기 위한 7 가지 사항 5장 마흔에 불혹의 귀신같은 사원이 된다

책속으로

회사는 우리들을 구원할 마지막 보루이다. 생활을 유지하게 해 줄 뿐 아니라, 그지없이 나약해져 버린 우리들을 강하게 단련시켜 준다. 그것이 회사이다.
당신은 강한 것, 이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동포의 금메달에 감동하는 것이다. 당신도 강한 사원이 되고 우승하는 사원이 될 수 있다. 지금 당신이 몸에 익히고 있는 ‘의식’을 바꾸면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서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그동안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소메야 가즈미의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에 이어 ‘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를 새로 출간,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으며 열화와 같은 칭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셀러리맨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꼭 필요한 책이다. 시대의 흐름 속에 시대가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사는 방법이 바뀐 이 시대, 과연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는 것이 성공을 향하는 길인지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상사가 부하를 다스리는 방법이 첫 번째 책이라면 이번 책은 어떤 부하가 귀신같은 부하인지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경제가 어렵다, 구조조정이 여기저기서 일어난다. 아무리 애써도 실적이 도무지 오르지 않는다...등 우는 소리만 할 때가 아니다. 살아날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찾아보자. 소메야 가즈미가 강한 목소리로 외치는 그 내용 속에 살아날 방법이 있다. 1장 현대가 바라는 귀신같은 부하가 되려면... 2장 귀신같은 부하는 이렇게 생각한다 3장 귀신같은 부하는 이렇게 일한다. 4장 최강의 업무능력을 익히기 위한 7 가지 사항 5장 마흔에 귀신같은 사원이 되라 이상의 파트로 구분하여 재미있게 사례를 들어가며 풀어주는 그의 주장은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길임을 금방 깨닫게 될 것이다. (‘가즈미 소메야’의 주장 중에서 발췌한 글) 사원들 중에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다. 이 일은 싫다, 이렇게 힘든 일은 하고 싶지 않다면서 상사를 애먹이는 사람, 우유부단과 오만이 뼈 속까지 배여 있는 사람이다. ‘귀신’ 같은 부하란, 이런 사람과는 정반대되는 사람이다. 주변 환경을 핑계대지 않고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알며, ‘일 잘한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중략) 그리고 그는 회사가 사원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며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