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펭귄클래식 138)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레프 톨스토이
출판사 : 펭귄클래식코리아
2013년 09월 30일 출간  |  ISBN : 8901159945  |  536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3,000원 11,7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복잡하면서 모순적이고 타인의 눈에는 감추어진 인간의 내적인 삶의 묘사! 레프 톨스토이의 자전소설 삼부작으로 불리는 성장문학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 톨스토이의 첫 번째 소설이자 유일한 자전적 소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의 복잡 미묘한 감수성과 심리를 치밀하고 생생하게 되살려 어린 시절부터 청년 시절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추구했던 선과 정의, 진리와 사랑의 근원을 만나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청소년 시절을 정확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지 않고 주인공 니콜렌카 이르테니예프의 삶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삶의 각 시절이 담고 있는 보편적인 것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유년기, 소년기, 청년기를 거치며 한 개인이 발전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치열한 심리주의와 도덕적 자기완성에 대한 치열한 탐구를 펼쳐 보인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레프 톨스토이 저자 레프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했고, 『전쟁과 평화』(1869)에 이어 사 년 동안『 안나 카레니나』(1878)를 집필, 탈고하여 출간하였다. 당대를 시대 배경으로 상류층 가족의 개인적인 측면과 사회생활을 다룬 『안나 카레니나』는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회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후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톨스토이는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그의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무도회가 끝난 뒤』(1903),『 위조 쿠폰』(1911) 등 여러 작품에 형상화된 그의 사상은 당대의 타락한 종교를 배격하고 원시 그리스도교에 복귀하여 검소한 생활, 악에 대한 무저항주의, 자기완성을 실행하며, 사랑의 정신으로 세계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려는 것이었다. 이러한 가르침은 국내외에서 많은 추종자들을 불러 모았지만 반대도 만만치 않아서, 결국 1901년에 러시아 정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겨, 현재 출간된 그의 전집은 구십여 권에 이른다. 역자 : 최진희 역자 최진희는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러시아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고려대 등에서 러시아 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 이반 투르게네프의『첫사랑』이 있다.

[목차]

유년 시절··7 소년 시절··163 청년 시절··285 옮긴이의 말··525

[책속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세상에는 우리만, 우리 가족만 사는 것이 아니며, 모든 이해관계가 우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와는 공통점도 없고 우리를 걱정해 주지도 않으며 심지어 우리의 존재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또 다른 삶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새겨졌다. _ 184쪽

어디선가 읽었는데 12세부터 14세까지, 즉 과도기의 아이들에게는 방화 성향과 심지어 살인 성향이 있다고 한다. 내 소년 시절과 특히 불행했던 이날의 심정을 떠올려보면 인간은 특별한 목적이나 해를 입히고 싶은 마음도 없이 그냥 호기심에서, 무의식적인 행동 욕구로 끔찍한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이 다분한 것 같다._227쪽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터무니없는 소리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건 모두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헛소리였기 때문이다._279쪽

[출판사 서평]

톨스토이의 첫 번째 소설이자 유일한 자전적 소설! “사심없는 무한한 사랑, 그 신선하고 아름다운 감정이 분출되지도, 공감을 얻지도 못하고 덧없이 사라졌다.” 《유년 시절·소년 시절·청년 시절》은 톨스토이의 ‘자전소설 삼부작’으로 불리는 성장문학이다. 이 작품에서 톨스토이는 어린 시절부터 청년 시절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복잡 미묘한 감수성과 심리를 치밀하고 생생하게 되살렸다. 이를 통해 우리는 톨스토이 인생에 있어서 모든 회상이 시간의 폭풍우 속에서도 얼마나 명료하고 또렷하게 남아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달콤하고도 따뜻했던 유년 시절, 시련과 고통 속에서 자아를 인식하고 성장해간 청소년 시절, ‘도덕적 완성’이라는 원대한 계획을 품지만 나태함 속에서 방황하던 청년 시절까지, 주인공 니콜렌카의 공상과 회상을 통해 그려지는 삼부작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 톨스토이가 추구했던 선과 정의, 진리와 사랑의 근원을 만날 수 있다. 사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혼합된 이 작품은 어린 시절 톨스토이의 감동 어린 자화상을 그리고 있음은 물론 이후 그가 다다를 성인과 작가의 면모가 무엇인지 추측할 수 있는 힌트까지 제공한다. 작품 소개 자전적 소설 3부작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문단 데뷔작이다. 이 작품을 통해 톨스토이는 러시아 문학계에 떠오르는 재능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그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영혼의 변증법’이라 불리며 자신의 문학 세계 전체를 특징짓는 섬세하면서도 치열한 심리주의와 도덕적 자기완성에 대한 치열한 탐구를 펼쳐 보이고 있다. 1851년 톨스토이는 형 니콜라이와 함께 고산족과의 전투가 끊이지 않았던 캅카스로 떠난다. 마음속에는 작가가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은 채였다. 연이은 전투와 행군에 참여하면서 톨스토이는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동시에 열정적으로 글을 써나갔다. 인간의 정신적 성장에 관한 소설을 쓰기 시작한 톨스토이는 캅카스 근무 첫해에 「유년 시절」을 완성했다. 그는 1852년 7월, 잡지 《동시대인》의 편집장이자 저명한 시인인 네크라소프에게 자신의 작품을 보낸다. 뛰어난 편집장이었던 네크라소프는 이 신인 작가의 재능을 높이 샀으며 그의 작품의 소박함과 사실성을 큰 장점으로 평가했다. 그해 9월, 《동시대인》에 「유년 시절」이 게재되었다. 톨스토이의 범상치 않은 재능을 바로 알아차린 것은 당대의 대표 지성이었던 작가 투르게네프였다. 그는 톨스토이에 대해 ‘마침내 고골의 직계 후손, 그러나 당연하게도 그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 나타났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후 「소년 시절」(1854), 「청년 시절」(1857)이 연이어 출판되어 톨스토이의 자전소설 3부작이 완성되었다.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은 톨스토이 자신과 동시대 귀족 젊은이들의 정신적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3부작에는 인간의 지적, 윤리적 발전 과정이 치밀하게 포착되어 있다. 비평가들과 독자들은 흔히 이 작품을 톨스토이 자신의 자서전으로 생각했다. 실제로 작품 속에는 톨스토이 자신과 그의 가족들, 지인들의 개인적 삶의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톨스토이는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청소년 시절을 정확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지 않았다. 오히려 주인공 니콜렌카 이르테니예프의 삶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의 ‘삶의 각 시절’이 담고 있는 보편적인 것들을 보여주고자 했다. 작품이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자 톨스토이는 네크라소프에게 보내는 편지에 이 제목이 ‘소설과 모순된다’며 당혹감을 피력했다. 작가는 이 작품을 자신의 개인 회상록이 아니라 소설의 첫 부분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톨스토이의 목적은 유년기, 소년기, 청년기를 거치며 한 개인이 발전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 시기들은 인간이 세상에서 자신을 보다 완전하게 느끼며 세상과 자신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자각하는 한편, 자기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구분하고 주위 상황과 사물을 사고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3부작을 구성하고 있는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에서의 주 공간은, 처음에는 이르테니예프 저택으로 한정되었다가(「유년 시절」), 그 후 주변 세계로 확대된다(「소년 시절」). 마지막으로 「청년 시절」에는 가족과 집의 테마가 니콜렌카와 외부 세계와의 관계에 자리를 내주며 그 위상이 현저히 약화된다. 내용적으로도 「유년 시절」에서 어머니의 죽음으로 가족의 하모니가 붕괴되고 「소년 시절」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심으로써 엄청난 도덕적 상실을 경험하게 되며, 「청년 시절」에서는 아버지가 미소조차도 바꾸지 않는 여자와 재혼을 하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소설 속 1인칭 서술은 당시의 문학적 전통과 관련이 있다. 또한, 그것은 심리적으로 독자와 주인공을 가깝게 만든다. 그의 소설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니콜렌카의 삶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자기 자신의 삶의 굴곡, 경험 및 인상 들과 비교하게 된다. 이는 1인칭 서술을 이용하여 작가가 주인공의 형상 안에서 새로운 삶의 신비를 자각하고 새로운 느낌과 감정들을 경험하는 유년기의 전형적인 인물을 펼쳐 보이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1인칭 서술 방식은 작품의 전기(傳記)적 측면을 부각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작가의 의도를 작품 속에 실현하기에 전기적 요소가 보다 용이한 방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톨스토이 자신의 말에 따르면 전기적 요소가 작가가 원래 생각했던 4부작 소설이라는 구도를 실현하는 데 방해가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전기여야 했을까? 체르니셉스키의 말을 인용하여 설명하면, 톨스토이는 ‘자기 자신 안에 있는 인간 정신의 유형들을 극도로 주의를 기울여 고찰한’ 결과, ‘인간의 내면의 움직임을 그릴’ 능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자기 관찰로 시작된 인간의 의식에 대한 연구는 톨스토이를 정통한 심리학자로 만들어주었다. 그가 창조한 인물들 안에는 복잡하면서 모순적이고 타인의 눈에는 감추어진 인간의 내적인 삶이 선명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급격한 속도로 예기치 못할 만큼 다양하게 변모하는 내면의 흐름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적확하게 표현하는 톨스토이의 심리주의는 체르니셉스키가 말한 ‘영혼의 변증법’이라는 표현이 더없이 어울린다고 하겠다. 흥미로운 것은 톨스토이 3부작의 실질적 주인공이 두 명이라는 점이다. 어린 니콜렌카 이르테니예프와 자신의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을 회상하는 성인 이르테니예프. 톨스토이는 아이의 시선과 성인의 시선을 비교하는 데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심리적으로 성장하며 감각과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아이의 눈으로 보는 인물들과 주변 세상은 날것 그대로 독자에게 전해진다. 한편 성인의 시선은 신선한 어린아이의 시선에 도덕적 의무, 이성의 발전, 행복과 죽음의 의미 등 철학적, 성찰적 깊이를 더해 준다. 이로써 독자는 두 개의 시선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충만한 세계의 상(象)을 선물 받게 된다. 「유년 시절」의 초반, 독자들은 주인공과 주요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카를 이바니치 선생과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가 그들이다. 소란스럽고 번잡한 도시와 멀리 떨어진 시골 영지의 저택에서 주인공의 삶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만들어주는 소소한 일상의 사건들이 벌어진다. 어린 시절의 첫사랑, 안타까움, 모욕당한 심정, 이별의 아픔까지 주인공의 어린 일상이 독자의 눈앞에서 생생하게 그려진다. 어머니의 죽음 후 모스크바로 떠나면서 시작된 「소년 시절」에는 주인공 니콜렌카의 책과 철학에 대한 매혹, 그리고 드미트리와의 우정이 그려지면서 독자들은 주인공의 성격과 가치가 천천히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으로 「청년 시절」에는 도덕적 완성이라는 인생의 과제 앞에 ‘삶의 원칙’을 세우고자 하는 니콜렌카의 대학 생활이 그려진다. 선과 진리를 열망하면서도 동시에 미성숙한 자기애와 허세 사이에서 실수하고 고뇌하며 갈등하는 청년 주인공의 모습은 독자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톨스토이의 주인공 니콜렌카 이르테니예프는 특정한 시대의 인간이 아니다. 물론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특징들이 그의 영혼과 성격에 특별한 표식을 남겼을 것이다. 그러나 톨스토이는 주인공을 통해 인간 성장의 보편적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니콜렌카 이르테니예프와 같은 인물은 어느 장소에도, 어느 시대에도 있을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에 우리 시대 독자들이 매혹되는 이유일 것이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배송조회 바로가기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인 경우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배송지가 국내인 경우 택배사는 'CJ대한통운'입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비 부담없이 처리해 드립니다.
      - 상품에 하자가 없는 경우 : 왕복배송비는 구매하신 분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