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마인드눅 사계절 명상 카드 Half Set 런칭!
2종 카드 중,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보세요."
전문 명상학 이론을 기반으로 하는 50가지 명상 가이드를 짧고 읽기 쉬운 텍스트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명상의 효과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명상의 습관화를 도울 수 있도록 개발된 작고 간편한 명상 도구 입니다.
50장의 카드마다, 사계절 자연의 힐링 이미지를 시각화한 영상과 사운드가 QR로 담겨있습니다.
QR에 담겨져 있는 명상에의 몰입을 돕는 음악과 사운드, 명상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가이드 텍스트
아름다운 사계절 자연의 힐링 이미지를 담은 아트웍 - 이렇게 시각적, 청각적 요소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매일 1장으로 마음 건강을 챙기고, 명상에의 몰입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돕는 간편하고도 효과적인 명상 도구 입니다.
내구성이 강한 방수 재질의 PVC 카드로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아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림과 텍스트의 감각을 통해 사계절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이미지 카드' 25장과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명상적 질문으로 구성된 '자문자답 카드' 25장, 2종 명상 카드 사용방법 안내 카드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품은 그 중 '이미지 카드'만으로 구성된 half set 제품입니다.
상세이미지![]() 책속으로(이미지 카드 중) "언제 계절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끼나요? 눈을 감고 나의 모든 감각을 집중해 계절의 변화를 느껴봅니다. 부드러운 빛깔의 눈부신 하늘, 멀리서 불어오는 산뜻한 바람, 내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살까지. 오늘 하늘은 어떤 색깔인지, 구름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사소하고 일상적인 풍경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