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햇살, 자연이 함께 만드는
항아리숙성 천연 감식초
파인애플 담는 식초로
초생수로 물에 희석하는 음용식초로
요리에도 활용하세요.

감식초는
감은 세척하는지?
감 꼭지는 따고 담는지?
꼭 확인하세요!!

초콩, 초란, 꽃식초, 허브식초, 한방식초 , 양파식초 등
다양한 침출식초를 담을 때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공기, 햇살, 자연이 함께 만드는 자연 발효 식초 입니다.


감식초는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는 천연발효식초로
물에 희석하여 꾸준히 마시는 초생수로
파인애플담는식초, 꽃식초, 허브식초, 한방식초
양파식초 포도식초 호박식초 초콩 등
다양한 침출식초를 담을 수 있어요
천연발효식초를 담을 때 종초(씨앗초, 모초)로
사용할 수 있는 生생식초 입니다.




시골부부 숙재랑 연우가 직접 농사지어요.
예전에는 황소독을 하지 않아도 감이 싱싱하게 달렸지만,
지금은 세상 변화에 따라 조금 어렵더라고요.
2번의 방제 작업을 하고
대신 제초제는 일체 하지 않아요.

제초제 없이 농사 하다 보니 감 밭이 풀밭에 더 가깝지요.
가을이면 이렇게 감이 익어 기쁨이 되지요.
밀양상동 고답은
옛지명이 경북 청도군에 속했다가
밀양으로 편입되어
"씨 없는 반시 감"이 단일 동네 지역으론
그 어느 동네보다 많은 감을 재배하고 있답니다.

또한 지역이 다른 곳과 달리 밀양 얼음골과 함께
일주일 정도 기온이 시내와 차이 나기 때문에
농산물이 맛있기로 소문나 있답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떨어지고 벌레가 친구하면서..
가을이 왔다는 소식에 감을 따러 가야죠
모든 농부님들의 가을은 이렇게 쳇바퀴를 돌고있겠죠?
감나무위에 비둘기가 알을 낳아 부화되었어요.
아들이 올라가 구경을 하고 있는데
엉덩이 의자가 찍히는 줄도 모르고 있네요
하늘이 높고 좋은 가을날 장대를 들이밀고 감을 땄지요.
이제는 장대 보다 10칸짜리 사다리에 올라 감을 땄네요.
장대사다리 앞에는 시어른들께서 사용하시던 30년도 넘은
사다리가 아직도 남아 있어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사다리는 처음 보신다는 분도 계시네요
감 종류는 씨없는반시, 대봉시, 돌감, 단감, 대왕감, 월하시, 둥시, 고종시 등
올해는 더 다양한 감으로 감식초를 담게 되었답니다.
3년이 지나면 어떤 맛일지 저도 궁금하답니다.

첫 감을 따서 맛 보는 일은 즐거움을 주지요.
감쪽자로 손으로 한 알, 한 알 따고, 손으로 꼭지 따고
주인의 손길이 가지 않는 것이 없다지요.
소비자를 찾아 떠나고 작은 사이즈, 못난이 감들은
천연식초로 거듭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