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 같은 봄 밥상을 위한 산나물
노지 머위 첫순잎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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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자란 머위 잎.줄기,
쌈과 장아찌로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어린 순이 아닌, 잎과 줄기가 자란 상태로
쌈·장아찌용으로 알맞게 자란 상태입니다
크게 자란 잎은 쌈으로,
줄기는 장아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형이 높은 곳에서 자라
4월의 찬 기운을 견디며 올라온 봄나물,
올해는 평년보다 약 10일 늦어
더 귀한 첫순이 자라난 잎·줄기입니다
지금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자연의 맛입니다
자연 그대로 풀처럼 자라는 머위,
좋은 것만 선별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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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첫어린순이 자라 이렇게 쑥쑥 올라오고 있습니다.




?재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집 풀밭입니다.
감익는마을엔 머위가 풀 입니다.
재배는 키워야 하지만,
자연 그대로 자라는 머위 풀 입니다.
많이 자랄까 봐 거름이나 비료는 못합니다.
머위 보다 풀이 더 잘 자라기 때문에
영양분을 주지 않아도
연해서 더디게 자라고 있습니다.
?쌈으로, 장아찌로 다양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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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베어야 하는데 좀 수월하게 하려고
풀 작물을 심어 거름도 하면 좋겠다 생각되어
자연적으로 조금씩 나 있던 머위를
옮겨 심으면서 풀 대신 머위 풀로 가득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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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5번~6번의 예초가 너무 너무 힘들어
풀 보다 베기 쉬운 머위를 베어내고 있습니다.
머위 풀밭이 되기 까지 8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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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자연산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재배도 아닙니다.
재배는 거름도 주고 영양제도 주면서
키워야 하지만 스스로 자라 풀과 싸워 이겨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에 재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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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순 풀로 자라는 자연산 그대로 입니다.
바위가 많은 언덕에는
돌나물 뿌리를 뿌려 스스로 풀 대신
자라도록 했습니다.
이 또한 재배는 아니기에 자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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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는 봄에 꽃대가 먼저 올라오고
그 다음에 잎이 올라오는 것과 꽃이 늦게 올라오는 것도 있습니다.
머위 꽃 튀겨도 먹고, 쓴맛 좋아하시는 분은
된장국에도 넣어 먹는다지만,
국화과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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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이후 시기에 따라
위와 같은 상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꼭 참고 하시고 주문 주세요?

주문 전 꼭 확인해 주세요
머위는 노지에서 자라는 봄나물 특성상
기온과 날씨에 따라
잎 크기, 줄기 길이, 연한 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에는
일교차와 찬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수확 시기와 상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계절을 그대로 담은 노지 봄나물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껏 수확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두릅 순과 제피(초피)나무 순
올해는 초피(제피)도 일찍 순을 틔었는데
얼지 않아야 할 텐데.. 걱정이 됩니다.
벌레들은 깨어나 나무의 진을 흡입하고 있네요
산과 연결되어 있어
산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지요

?산 주변에 이것저것 자연적으로
올라 오기도 하지만,
명이나물 산마늘은 심어 주었더니
노루의 가면을 쓴 고라니가 와서 뜯어 먹고
수년이 지나 다시 새싹이 나왔네요

?머위 밭이 아니라 풀밭입니다.
머위를 재배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에서 그대로 풀과 싸워 이겨 남은 것들이 풀이된 머위
자연산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재는 아니니까 ㅎㅎ
오직 감익는마을에선
스스로 살아 남은 머위 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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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에는 내 얼굴만 합니다.
껍질을 벗겨내지 않아도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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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기가 쉽도록 머위가 풀을 대신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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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이 이불이 되어 잘 자라주니
올해도 수월하게 풀 베기가 되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자랍니다




모두 첫물이고 첫순입니다.
3월 중순부터 노지 머위 어린첫순
4월 중순부터 노지 머위 첫순 잎줄기
5월 중순부터 노지머위 첫순 머윗대
캘 때 마다 기온이 올라 갈 때 마다
판매하는 시기도 주문해야 하는
이름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결정은 용도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세요

3월 중순부터 노지 머위 어린첫순
+ + +

4월 중순부터 노지 머위 첫순 잎줄기
4월 중순 이후는 변동이 가장 많은 시기로
위와 같이 변화된 상태로 배송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

5월 중순부터 노지머위 첫순 머윗대

쓴맛 잡고 아삭아삭한
머위장아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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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레시피 그대로 1kg를 직접 담았습니다.
500g의 양이라 했지만, 1kg를 담아도 소스 양은 됩니다..
레몬만 빼고 다 넣었습니다.
짜지 않고, 달지 않고 그냥 먹어도 밥도둑입니다.
양조간장이 없어 멸치 액젓 500ml, 진간장 300ml만
바꿔서 넣었습니다. 있는 것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더 맛있는 레시피가 있으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쓴맛 잡는 머위장아찌 소스가 넉넉하기 때문에
중간에 소스를 한소끔 끓여
새로운 머위장아찌를 추가해도 됩니다.
간장소스는 버리지 말고 끓여서 재활용하거나
다른 양념장으로 활용해도 정말 좋아요

노지에서 자란 머위 잎·줄기,
쌈과 장아찌로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어린 순이 아닌, 잎과 줄기가 자라
쌈·장아찌용으로 알맞게 자란 상태입니다
크게 자란 잎은 쌈으로,
줄기는 들깨찜. 장아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보관 방법 안내
머위 는 수령 후 가능한 한 빨리 손질하여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데친 후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시면
조금 더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직접 오셔서 구경하시고,
시골체험 머위, 삼잎국화나물을 캐 가실 때는
1인 3kg 한정 15,000원 입니다.
달래는 서비스 입니다.

??주문 전 꼭 한번 더 확인 하시고 주문 주세요
동네분들 머위를 모아 정리해서 보내는 것 아닙니다.
감익는마을 바깥 농장주 마당쇠께서
직접 채취해서 보내기 때문에
조금씩 늦어질 때도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