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째 먹는 유기농 시목단감입니다!!
"감은 감맛이 나야 합니다"
이 단감(중)은 특, 대과와 비교하여 당도가 조금 부족하여
껍질째 드시면 조금 떨뜨름한 맛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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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마 주민님들께 알려드립니다 ***
시목원 기후온난화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모든 상품은택배상자는
한 상자에 포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2상자 이상 구매하시고 개별포장하여 배송을 원하시면
1상자당 3500원씩 추가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가꾸는 농부 김영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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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인증번호 : 제15100430호

해발 500여미터의 금산줄기의 북쪽 상류에 위치한 농장은 멀리 무등산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1974년부터 40여년 친환경농업으로 단감농사를 지으신 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가족농업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초생재배를 원칙으로 축분발효퇴비,녹비작물 등을 활용하여 토양기반조성에 중점을 두고 농사를 짓고 있으며,
한방영양제, 천혜녹즙, 생선아미노산 등을 직접 만들어 보조영양제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껍질째 안심하고 드세요!! -^.^- -^.^-

큰 딸과 둘째딸이 껍질째 감을 먹으면서 애쁘게 찰깍 -^.^- -^.^-
♠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껍질째 드시면 단감 특유의 맛과 향 그리고 영양까지 함께 드실 수 있으며,
가능한 빠른 시일내 드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 보관방법
단감은 비닐봉투로 밀봉하여 냉장보관(0 ~ 3℃)하세요.
★단감을 받으시면 바로 확인해 주시고,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생명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이렇게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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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생재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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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생재배를 통하여 미생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 토양기반조성을 충실하게 하여 소동물(지렁이, 두더지 등)의 왕성한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
(2)토착미생물 채취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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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 숲에 토착미생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나무상자를 놓고 고두밥을 넣었습니다. |
| 나무상자에 고두밥을 넣고 그 위를 한지로 덮고 고무줄로 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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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상자에 고두밥을 넣어 설치한 후 약 5~7일 후의 호기성미생물이 번식한 모습입니다. |
| 둘째 지은이와 함께 토착미생물을 채취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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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 숲에서 채취한 토착미생물 1번을 흑설탕과 1:1로 섞고 있습니다. |
| 흑설탕과 1:1로 섞은 토착미생물 1번을 항아리에 담았습니다. |
(3)인산칼슘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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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성인산칼슘을 만들기 위해 돼지뼈를 불에 굽고 있습니다. |
| 아이들과 함께 불에 구운 돼지뼈를 잘 게 부셔서 현미식초와 10:1로 섞은 뒤에 반응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4)천혜녹즙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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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칡순 천혜녹즙을 만들기 위해 칡순을 자르고 있습니다. |
| 보조영양제 사용되는 각종 자연농업 자재들입니다. |
(5)섞어띄움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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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취한 토착미생물을 쌀겨와 혼합하여 띄움비를 만들고 있습니다. |
| 토착미생물과 쌀겨를 잘 섞은 뒤에 그 위를 볏짚으로 덮고 있습니다. |
(6)단감 수확 체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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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이 과수원에서 수확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
| 40여년 넘게 단감농사를 지으신 아버지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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