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익는마을 대봉감 출하
깊은 가을이 시작되어 대봉감이 익어 갑니다.
지난해는 조금씩 따기 시작해
애동나무에서 따는 신선도 갑 [대봉 시]
올해도 정말 달고 맛있는 홍시 맛 보세요.
그런데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1. 10kg 대 30~34과 내외
2. 5kg+5kg 대 (U합포장)

사진에 보이는 대봉과 왕대봉은
감익는마을 최고의 상품 사진으로
어쩌다가 이런 것이 눈에 띄게 되어
사진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어른들께서 청도군에서 농사 지을 때부터
제초제를 하지 않고 농사를 지었기에
밀양 고답에 터를 잡으면서 저희도
제초제를 하지 않고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방제도 2번만 하는데 올해는
정말 비가 쏟아 붓기를 반복해서
방제를 1번 더 했음에도 대봉(왕대봉)은
반질 반질 하지 않고 주인을 닮았는지
좀 많이 못났습니다만,
제초제 없이 GAP인증을 받았고
농약 잔류 검사를 거처 출하 되고 있습니다.
더 건강한 대봉(왕대봉)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는 대봉감(옥봉), 아래는 왕대봉(야오끼)
올해도 당도가 좋은
왕대봉이 몇 개 씩 섞여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감익는마을에선 감 따느라 매우 바쁜 가을이 되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 위치해 있어 맛 좋은 감이 생산되고
특히 제조체, 촉진제, 착색제를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GAP인증을 받았다고 제초제 풀 약을 하지 않는 것 아닙니다.
적정량을 PLS법에 맞춰 하게 되면 GAP인증 받을 수 있으나
감익는마을에선
제초제 풀 약을 절대 치지 않고 땅심으로 키워
GAP인증을 받아 출하 되고 있습니다.
제초제를 하지 않아 더 건강한
GAP인증 농산물이에요


풀과 함께 자라는 감익는마을 대봉은
대봉 감 농사는 초보이지만
씨 없는 반시 농사 30년의 노하우로
정성껏 키웠습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탐스럽게 익어 가고
속살이 곱게 익은 듯하여
출하를 결정 하였습니다.


탐스럽게 익어야 자연 홍시로
당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게 익은 대봉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흠집 하나 없이 이렇게 만 자라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아픈 손가락도 있습니다.
이 정도는 애교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방제를 씨 없는 반시와 함께 3번을 했지만,
올해처럼 더운 여름을 이겨냈지만
반질 반질 한 것은 아닙니다.
자연이 준 산수화도 있고
풍경화도 그려진 것들도 함께 들어 갈 수 있으나
최대한 골라 담아 보겠습니다.

대봉, 왕대봉은 서리를 맞으면 껍질에 색이 변하기도 하고
검은 점들이 생기기도 하고, 이렇게 자연이 준 그림들이 그려지는 것이
왕대봉, 대봉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감이 일주일 가량 늦어지더니
서리도 늦어지지만, 홍시는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올해는 햇살이 뜨거워서 그랬는지
대봉 껍질이 다른 해에 비해
더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어떤 해는 이렇게 반질 반질 할 때도 있었는데
올해는 좀 많이 못났습니다.
자연이 준 것들이라
농부는 방제를 한번 더 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죄송할 뿐입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산 아래 왕대봉의 영역입니다.

하늘이 정말 맑은 날 자연 홍시가 된 대봉감
떨어질 날을 감나무 밑에서 기다려 보면서
대봉 이야기
대봉감은
대봉(봉옥)과 왕대봉(야오끼)로 나눠서 요즘은 불리지요.
그외도 품종이 많이 있습니다.
봉옥[蜂屋] : 일본에서 오랫동안 재배된 불완전 떫은 감의 품종.
10월 중하순경이 수확기로, 과실은 과정부가 뾰족한 장형이며
무게는 300그램으로 대과종으로 작은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왕대봉(야오끼): 대봉감과 비슷하며 과실이 더 크고(300~360g)
당도와 저장성이 좋은 것이 장점으로 홍시와 곶감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왕대봉감(야오끼)와 대봉감(봉옥)이
함께 섞여서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왕대봉(야오끼)

대봉(봉옥)
말로만 달다, 맛있다 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대봉은 당도계로
당도(브릭스)를 체크 했습니다.
대봉은 과수가 대과이기 때문에
위쪽과 아랫쪽 당도가 다르기 때문에 함께 체크를 해 봅니다.
아랫쪽은 이렇게 조금 당도가 낮습니다.
그래도 정말 잘 나옵니다.
하나를 더 해 봤습니다.
너무나 안정적인 브릭스 입니다.
농부는 이럴 때 즐겁고 행복해 집니다.

모든 당도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자연에서 벌레가 먹고 익어서 떨어진 대봉으로
당도를 측정한 결과를 보여 드린 것입니다.
나무에서 딴 후 자연에서 익었을 때는
더 달 수도 조금 덜 달 수도 있다는 점은
꼭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에틸렌 후레쉬라피프 숯 발생제를 넣어 홍시를 만들 때는
당도가 더 높고 실패 없는 홍시로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대봉, 왕대봉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씨 없는 반시와 같으나
대봉은 자연 홍시로 직접 익혀 먹는 것인 만큼
홍시 만들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연홍시가 되려면 상온에서 보통
약 10일에서 길게는 30일 정도 걸립니다.
보통은 집에 두기 때문에 상온에서 천천히 익혀 드시지만,
베란다 추운 곳에서는 20~30일 정도 봐야 합니다.
드실 만큼 담아 따뜻한 거실에 두고
예쁜 가을도 감상하면서 기다리면
감익는마을 대봉으로
가을 추억을 만들어 맛 볼 수 있습니다.

빨리 맛 보고 싶을 때나
홍시가 골고루 잘 되도록 만드는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에도 사용이 가능한
[에틸렌 발생제]는 박스 위에 얹어 보냅니다.
감익는마을에서는 대봉 감을 딴 후
에틸렌 발생제를 넣어 홍시가 잘 되도록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친황경 농산물에도 사용하는 숯 연화제를
상자 위에 뜯지 않고 얹어드리면
필요에 따라 직접 개봉하여 홍시를 만들면
더 높은 당도의 대봉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고 하셔서
개봉 후 직접 감 박스 옆에 놓은 후
박스를 밀봉하여 약 4~5일 정도 후 개봉하여
홍시가 된 것부터 드시면 됩니다.
참고하세요

시중에 홍시로 만들어 판매되는 대봉감은
90% 이상 에탤렌 연화제를 넣어
더 맛있게 만든 홍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개봉하여
드실 만큼 대봉을 박스나 봉지에 담아 함께 넣어 밀봉하면
일주일 정도 지나 맛있는 홍시로 맛 볼 수 있습니다.
[에틸렌 연화제]로 홍시가 잘 되도록
미리 저장해 두었다가 보내지 않습니다.
홍시가 잘 되도록 만들어 보내지 않고
직접 후레쉬라이프 천연숯연화제를 개봉하여
직접 만들어 드시도록 위에 얹어 만 보내드립니다.
친환경 농산물에도 사용이 가능한
에틸렌후레쉬파이프를 사용합니다.
에틸렌 가스를 내품는 사과 또는 포도를 함께 넣어
밀봉하는 것 보다 빠른 효과를 냅니다.
더 빠르게 드시려면 대봉 밑 둥에 나무젓가락으로
상처를 내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천연숯연화제는 개봉하지 않고 위에 얹으면 드립니다.
필요에 따라 이용하셔서 더 달고 맛있는
껍질까지 맛있게 먹는 홍시로 직접 만들어 드세요
1. 10kg 대 30~34과 내외
2. 5kg+5kg 대 (U합포장)

왕대봉과 대봉이 섞여서 왕대봉이 섞여 들어 갑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사진처럼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더 건강한 대봉으로 맛보세요
1. 10kg 대 30~34과 내외
2. 5kg+5kg 대 (U합포장)
옵션에서 선택하세요


대봉감도 씨없는반시 감처럼
곶감이나 감말랭이로 만들어 드셔도
자연 간식으로 좋습니다.

감 중에 최고의 당도를 가진
씨 없는 반시 감 홍시 주문은 이곳에서
https://www.cconma.com/product/P001001001-00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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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감식초는 이곳에서 주문 해 주세요
https://www.cconma.com/product/P001008000-00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