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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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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윤서원
출판사 : 알비
2015년 05월 04일 출간  |  ISBN : 118617319X  |  263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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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를 이끌어 줄 또 다른 ‘나’를 만나다!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은 좋은 것만 보고 싶고, 좋은 것만 느끼게 되는 흔하고 뻔한 ‘아름다운’ 여행일 뿐이다. 깊은 고민과 생각도, 그곳에 진짜 모습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 깊은 정도 느껴볼 여유가 없다. 그저 모든 것이 스치는 인연일 뿐이다. 여행도 아니고 일상도 아니라면 어떨까? 적당히 살아보면 여행도, 일상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그곳과 자신에 대한 되새김이 좀 더 쉽지 않을까? 『낯선 곳에서 살아보기』는 낯선 곳으로 떠나 있던 3개월 동안 느꼈던 그곳에서의 이야기, 그곳에서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에세이다. 현지인처럼 그곳에 살아보며 또 다른 현재를 이해하는 것, 낯선 곳에서 살아보던 보스턴을 떠나 다시 뉴욕, LA,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주요도시를 여행한 이야기.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그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한 솔직하고 꾸밈없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는 잔잔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사랑, 연애, 미래, 열정, 희망 등 그녀의 이야기는 이 시대 청춘들이 살아가는 낯선 곳, 낯선 인생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은,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싶은 모든 청춘을 위한 책.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서원 저자 윤서원은 혼자 여.행.가(女行家).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10년 차다. ‘여행은 혼자 다녀야 제맛이지!’라는 교리 아래 혼자 여행 종교를 열심히 설파하는 중이다. 8년 동안 여행 및 문화 관련 마케터로 한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쓰게 된 여행 사보 한 편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촘촘했던 직장인에서 듬성듬성한 여행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서른넷의 흔들흔들, 불안 불안한 방황이 먼 훗날 값진 보석이 되리라는 것을 알기에 되돌아가도 같을 만큼의 열정으로 사보와 관광 스토리텔링에 참여하고 있다. 글을 써서 행복하고, 그 글들을 읽어주는 이들이 더불어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솔드아웃 되는 것보다, 여행의 기회가 솔드 아웃 되는 걸 더 못 견뎌 하는 여행 중독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있는 저자는 여행이 곧 값진 인생 수업이라고 생각하기에 홍콩, 시드니, 방콕, 타이완, 상하이, 뉴욕 등 수십 개의 도시를 다니며 발 도장을 남기고 있다. 오늘도 그녀는, 여전히 그녀는 호시탐탐, 아주, 꽤, 많이 여행갈 기회를 찾는 중이다.

[목차]

Prologue 여행 말고 살아보면 어떨까 STAGE, 1 낯선 시간을 걷다 내 뜻대로 움직이려면……. 튼튼한 50년을 위한 기초 다지기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 안 보여도 직진 매일 넘치는 자신감으로 살아갔으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내 인생의 키다리 아저씨 그린 라이트 브레이크 타임 nothing to lose라는 마음으로……. 잘 넘어지는 요령 어른이 되는 소원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그 어떤 타이밍도 내가 정하는 거야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STAGE, 2 사랑해, 더 늦기 전에 딱 10년, 아니 5년만 젊었으면 좋겠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서른넷의 여자가 연하에게 눈독 들이는 이유 여자를 감동시키는 건 참 쉬운데 삼십 대 싱글의 불치병 하룻밤의 사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로맨스가 필요해 내 인생의 독립선언서는 언제? 마녀가 되고 싶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해피 뉴이어 내 임자는 따로 있다 ‘안 괜찮아’도 괜찮아 밀당은 평생 하는 거다 STAGE, 3 할 수 있는 만큼까지 내 마음의 119 삼십 대의 향수병 거짓말을 진짜처럼 빠이빠이~ 미리 사서 걱정하는 버릇 열려라. 참깨~~~ 보스토니안!! 현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meet up 하고 싶은 만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까지 다림질을 하다가……. 자유와 책임은 정비례 더 나은 삶을 선물해주는 욕심 집에 가고 싶은 순간 Made in heaven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더 가까워지는 게 가족 oh, my girl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 보스톤아 안녕 혼잣말이 늘었다 위로는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것 5불짜리 사치를 즐길 줄 아는 여자 40대에겐 너무 파릇파릇한 30대 우렁 각시 Time will tell 바하마에서 데리고 온 작은 잔 New York, it’s just a big city like Seoul 진짜 부자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밖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STAGE, 4 미련없이 너를 잊는 법 세련된 이별을 한 대가 단점 속에 숨겨진 장점 결국, 다 지나간다 전부 & 전부 중 하나 이별 탈출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겠어 점핑 점핑 여우과가 아닌 곰과라는 거 니가 한 대못질 이루어질까요 인연을 잃지 않으려면……. 미련 없이 너를 잊는 법 사랑하고 싶다 VS 사랑 하겠다 마음도 배달되나요? 사랑과 이별의 공통점 꼭 필요한 용기 너 그만 내 인생에서 꺼져줄래? 숨바꼭질은 그만 STAGE, 5 내일이 없는 것처럼 내 세상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거야,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Ⅰ Eat, Pray, love를 한꺼번에, 서른이 넘는다는 건 Ⅱ 계획은 틀어져도 괜찮아. 인생의 종합선물세트 짐은 가볍게 기회를 살리는 데드라인 속 끓이며 살지 않기로 세상 어디에도 외로움은 있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낫잖아 선택은 버리는 과정 내일이 없는 것처럼 ‘그때’가 조금만 늦을 뿐 솔직한 상처 나를 멋진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나쁜 여자 What doesn’t kill you makes stronger 나이를 먹어도 반가운 이유 단언컨대 진짜 기적은 앉으나 서나 생각나는 그거 내 인생을 읽는 법 천천히 조금씩 하면… 영어 Ⅰ 틀려도 당당하게! 영어Ⅱ 완벽한 인생 예보 인생은 도박과 같다 중요한 건 내 기준 모든 벽에는 문이 있다 너와 나 다를 뿐, 틀린 게 아냐 나를 지키는 용기 멋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랄 총량의 법칙 마음 다이어트 인생의 시험지 인생의 레시피는 단 하나가 아니다 솔드아웃이 되기 전에… 두 번째 기회를 열어두는… 잔가지는 대강 잘라낼 테다 길을 잃은 게 아니라 마음을 잃은 거다 1% 더 맞는 선택 시절 인연 간절히 원하는 게 이루어지려면

[책속으로]

그린라이트.
뉴욕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링컨 터널 안. 가변차로의 푸른 등이 깜빡이고 있다. 달릴 수 없는 차로는 순식간에 쌩쌩 달릴 수 있는 길이 되었다. 내 인생의 가변차로에서 깜박이는 그린 라이트를 모른 척 못 해서, 좁고 고르지 않은 도로일 줄 알면서도 차선을 변경했다. 그리고 이제 돌아보니 그건 결국 가느냐 마느냐의 선택일 뿐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쪽이든 후회를 덜 하는 쪽으로 택하면 그만이다. ‘달릴 수 있음’이라는 파란 등이 깜빡이는 내 인생의 가변차로. 그런데 뻥 뚫린 가변 차로를 눈앞에 두고 그 어느 차도 차선을 바꾸지 않았다. 옆 좌석에 앉은 승객에게 이유를 묻자 “길이 좁고, 도로 면이 고르지 않은데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 없잖아요.”라고 대답해준다. 하지만 저 그린 라이트를 따라가면 원하는 곳에 더 빨리 다다를 수 있을 텐데…….
-STAGE 1, 낯선 시간을 걷다 중에서

다림질을 하다가…….
혼자 사는데도 다림질할 게 뭐가 이렇게 많아? 빨래에 다림질까지. 안 하던 거 하면 죽을 때라는데……. 쓱싹쓱싹 벌써 다섯 벌 째다. 셔츠며 바지며 구겨진 옷 주름이 싹 펴졌다. 몇 벌 더 하다간, 세상에서 다림질이 제~일 쉬웠어요 라면서 다림질 달인 되겠다.
근데 이렇게 다림질처럼 한번 구겨진 마음이 쓱싹 펴질 수 있으면 세상에 힘든 일은 없겠지?
그러면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는 재미는 없어지겠네. 그건 싫은데…….
-STAGE 3, 할 수 있는 만큼까지 중에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뜨뜨뜨뜨. 뜨뜨뜨뜨.’ 보스턴 초등학교에서 선생님 크리스에게 이메일 답장을 쓰던 중이었다. 한껏 정성 들여 쓰느라 평소보다 키보드 자판의 Backspace 버튼을 몇 배로 누른 것 같다. Backspace 버튼. 이걸 누르면 마음에 안 들거나 틀린 부분 그 어떤 것이라도 고칠 수 있다. 우리 인생에도 이 버튼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한동안 나를 지독히도 괴롭혀왔던 그때의 선택이 아쉬워서 지난날의 그가 그리워서 자꾸만 거꾸로 가는 삶을 살다 보니 지금의 삶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확 delete 해버리고 싶은 삶이 아니라면 그래도 그건 나름 괜찮은 인생일 테니 무를 수도 고칠 수도 없는 시간을 live well, laugh often, love much for a day.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아무리 눌러대도 무를 수도 고칠 수도 없는 인생. 이제부터는 하루하루 더 자주 웃고, 더 자주 기뻐하고, 더 자주 행복해하련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지금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살자.
-STAGE 5, 내일이 없는 것처럼 중에서

[출판사 서평]

어쩌면, 때로는… 그렇게 낯선 곳에서 살아보기 <책 소개> 다 좋아 보이는 여행 말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처럼 살아보면 어떨까? 지금 아니면 영영 못 갈 것 같아 여자 혼자 떠난 낯선 땅에서의 감성 스토리 ‘여행은 혼자 다녀야 제맛이지’ 라고 말하며 그동안 여행을 참 많이 다녔던 지은이는 여러 도시를 여행할 때마다 마음속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물음표가 생겼었다고 한다. 바로 ‘여행하는 거 말고 살아보면 어떨까?’라는 물음이다. 여행을 할 때는 모든 게 다 좋아보이니까. 그렇게 ‘아름다운?’ 여행 말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외로운 것도, 그리운 것도 다 있는 그대로 느껴보며 그곳에 생활하며 느낀 지은이의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산 것이 틀리지 않는 선택이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때로는,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한다는 게 틀릴 수도 있겠다 두려웠을 때,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늘 마음속에 둥둥 떠오르던 ‘여행 말고 살아보면 어떨까?’를 되뇌이며 낯선 곳에서 3개월 동안 살면서 느꼈던 지은이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젊은이들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어쩌면 인생이란 것이 낮선 곳에서 잠시 살다 가는 것은 아닐까? 지은이의 인생에서 느끼는 사랑, 연애, 미래, 열정, 희망 등 그녀의 이야기는 이 시대 청춘들이 살아가는 낯선 곳, 낯선 인생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꾸밈없는 솔직함이 글을 읽는 편안함과 감성을 준다. <책 내용> 여행 말고 낯선 곳에서 살아보며 느꼈던 리얼 감성 포토에세이!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은 좋은 것만 보고 싶고, 좋은 것만 느끼게 되는 흔하고 뻔한 ‘아름다운’ 여행일 뿐이다. 깊은 고민과 생각도, 그곳에 진짜 모습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 깊은 정도 느껴볼 여유가 없다. 아니 굳이 알아야 할 필요도 없다. 그저 모든 것이 스치는 인연일 뿐이다. 그 짧은 여행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추스르는 일 또한 쉽지 않다. 여행도 아니고 일상도 아니라면 어떨까? 적당히 살아보면 여행도, 일상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그곳과 자신에 대한 되새김이 좀 더 쉽지 않을까? 지은이가 낯선 곳에서 살아본, 낯선 곳으로 떠나 있던 3개월 동안 느꼈던 그곳에서의 이야기, 그곳에서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는 많은 젊은이들의 로망이자 공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낯선 땅, 낯선 인생에서 살며 느낀 사랑, 이별, 미래, 희망, 일, 삶의 이야기!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장 눈앞에 현실 속에 밀린 숙제들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땅에서 살아보며 전혀 다른 삶 속에서 그동안의 내 삶을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친구, 직업, 결혼, 이성, 미래, 현실, 사랑…. 또 다른 내가 되어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면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나에게 가장 힘이 되어줄 사람, 나를 잘 이끌어 줄 사람 또한 ‘나’일 수 있으니까. 지은이의 낯선 곳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낯선 땅, 낯선 인생으로 지나간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을 것이다. 女.行.家(여.행.가) 윤서원이 여자 혼자 미국에서 살아본 3개월의 이야기 현지인처럼 그곳에 살아보며 또 다른 현재를 이해하는 것, 낯선 곳에서 살아보던 보스턴을 떠나 다시 뉴욕, LA, 그랜드캐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주요도시를 여행한 이야기.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이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한 자신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 속으로 들어가 되뇌이듯 써내려간 솔직한 이야기는 마치 내 이야기인양 감정이 이입 된다. 꾸밈없이 솔직한 그녀의 이야기는 통통 튀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솔직하다. 또 그녀가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들을 통해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은,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싶은, 생각보다는 생활을, 사실 보다는 스토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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