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엄마라는 아이
구매후기 2
ㆍ도서정보 저자 : 박성만
출판사 : 추수밭
2016년 12월 23일 출간  |  ISBN : 1155400909  |  288쪽  |  규격外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4,500원 13,05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꽃마앱 이용시 200원 추가 할인 (최종 결제금액 1만원이상, 로그인시 할인)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2)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엄마를 위한 최초의 심리학.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 박성만 박사가 상담실로 찾아왔던 엄마들의 실제 사연을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어볼 수 있는 이야기부터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까지 각양각색의 20가지 사연들이 펼쳐진다. 엄마들의 진솔한 고민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고 따뜻한 감성으로 치유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상처를 치유 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는 단순히 일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엄마의 마음 가장 깊은 곳까지 함께 들어간다. 엄마가 스스로 억압했던 상처와 마주할 때 자녀는 물론 가족들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엄마 역할에 지친 여성들에게, 엄마를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엄마를 이해하고 싶은 자녀들에게, 아내의 짐을 덜어주고 싶은 남편들에게, 이 책은 가족 모두를 행복한 삶으로 안내해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성만 저자 박성만은 단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깊이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것이 세상을 비추는 희망이 되리라 믿는 심리 치료 전문가. 정신분석학과 신학을 전공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초빙교수로 상담심리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기 성장을 위한 현대정신분석학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당신의 무의식에는 빛이 있습니다”라는 표어를 가지고 가나심리치료연구소를 창설했으며,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이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밖에도 경기상담협동조합 이사장, 한국기독교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과 〈기분 좋은 날〉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심리 치료의 대중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수다 떠는 남자》, 《관계는 마음이다》, 《중년은 아프다》, 《아픔 후의 심리학》, 《기독교 신비주의의 대상관계 정신분석》, 《나는 정말 믿는 걸까》 등이 있다. www.gana6.com

[목차]

들어가는 글 - ‘엄마로 살아가는 아이들’의 행복 찾기 수업 *엄마 마음 들어가기 - 엄마의 상처는 두 배 더 아프다 딸은 엄마의 그림자였다 - 무의식에 잠자고 있던 정반대의 성향 인정하기 엄마의 ‘피식 웃음’ - 밝은 척하며 살아왔던 지난날을 애도하기 모든 게 ‘내 탓’으로 느껴질 때 - 내면의 ‘꼼짝달싹 감옥’에서 나오기 술래가 되고 싶지 않은 엄마 - 우울하고 냉담했던 마음속 얼음 녹이기 *엄마 마음 돌아보기 - 자식의 고통은 엄마의 상처로부터 비롯된다 허황된 꿈만 꾸던 아들 - 과거로의 시간여행으로 자기애에서 벗어나기 아버지를 떠나보내지 못하는 딸 - 강직한 가면을 벗고 여린 엄마 보여주기 아들이 따돌림 당할 때 - 공감의 힘으로 아들에게 무한 신뢰 보내기 서른일곱 딸의 감정 폭발 - 불안을 함께 느끼며 상대의 감정 이해하기 *엄마 마음 안아주기 - 엄마도 사랑을 받아야 사랑할 수 있다 아이가 집밥을 거부할 때 - 내면의 아이를 돌봄으로 정서적 친밀감 회복하기 혼자 키우는 미운 네 살 - 잘 키우려 애쓰기보다 편하게 사랑하면서 키우기 “내 병은 다 엄마 때문이야” - 딸에게 진솔한 말 걸기로 죄책감에서 나오기 못 미더운 딸의 결혼 - 유년기의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엄마 마음 내려놓기 - ‘엄마’라는 부담을 덜어내야 행복을 찾는다 선문답만 하는 아들 - 의무감으로 포장한 보상욕구에서 벗어나기 딸에게 ‘빼앗긴다’ 느껴질 때 - 죄책감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주장하기 엄마의 기대를 저버린 둘째 - 사랑 에너지를 다른 가족에게도 나눠주기 이해할 수 없는 딸의 재혼 - 돈 그 이상의 가치관으로 행복 찾기 *엄마 마음 다스리기 - 갑작스러운 시련 앞에서 엄마는 더욱 단단해진다 아들의 커밍아웃 - 의지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은 미래에 맡기기 여자와 사는 딸 - 자기연민의 동굴에서 빠져나와 딸과 여행하기 아들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 - 자존심을 내려놓고 고통을 겸허히 끌어안기 나비가 되어 날아간 세월호 아이들 - 천 개의 바람에게 마음을 실어 보내다 나오는 글 - 사랑을 다시 배운 ‘엄마라는 아이’

[책속으로]

엄마도 속에서부터 꺼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는 그동안 외면당한 ‘엄마라는 아이’의 울음 섞인 목소리다. 잘 들어만 주어도 그 아이는 치유되고 성장한다. 나는 엄마 수업이란 성공적인 육아나 교육법을 전하는 것이 아닌 바로 엄마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아직 자녀나 남편에게 고백하지 못했던,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엄마라는 아이’의 상처를 감싸고 치유하는 수업이다.
- 11p.

애도는 ‘억울하다’는 감정과 ‘만일 그때 그렇게 하거나 하지 말았다면’ 하는 아쉬운 감정을 받아들이게 한다. 애도는 지나온 삶은 그것대로 이유와 의미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결과로 현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한다. 애도는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만 두지 않고 어쩔 수 없는 환경적 요인이 있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눈물이 약이다. 만일 당신이 상처받아 울고 있는 사람과 함께 울어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당신은 위대한 치유자이다. 심리치료사는 내담자의 아픔에 물리적 눈물이 아닌 마음의 눈물로 함께 우는 사람이다.
- 48p.

인본주의 심리학자인 칼 로저스는 “인간은 그의 잠재력에 선을 소유했기에 신뢰할 만하고, 자기 자신을 깨달아 알아가고, 창조적 삶을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특별한 가능성을 지닌 책임적 존재”라고 했다. 그리고 이런 잠재력을 의식화해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으로 공감해주는 대상이 필요하다. 지금 여기서의 공감은 과거 모자간의 분리를 다시 이어주는 끈이 된다. 공감은 모자 결속을 새롭게 다져주고 치유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면, 공감은 죽은 고래도 살린다.
- 107p.

우리는 자신의 숙명을 만든 모든 인과관계를 겸손히 받아들여야 한다. 치유는 그때부터이다. 여성 피학대증의 무의식적 신념은 “엄마가 다 책임져야 한다. 다 엄마 때문이다”이다. 자신의 삶도 다 챙기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다. 다 책임지려 말자. 과대망상일 뿐이다. 여성 피학대증은 현모양처로 미화되고 있으나 버려야 할 피해망상이다.
- 157p.

처음 심리학을 접하는 경우 보통은 엄마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엄마 때문이다.” 맞다. 엄마가 딸을 놓고 사업에 힘쓰다 보니 그렇게 됐다. 애비 없이 버릇없는 딸로 키우지 않기 위해 좀 엄하게 했다. 이렇게 따지면 어떤 결과에 대한 인과관계는 계속 위로 거슬러 올라간다. 엄마도 그때의 환경, 그리고 원래의 가족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심리학은 분풀이가 아니라 치유를 위해 있다. 이론으로 인과관계를 따지는 것은 과거의 실수와 실패를 되풀이하지 말자는 것이지, 책임을 묻기 위해서가 아니다.
인과관계는 결정론이 아니다. 지금 최선의 선택과 결정은 후에 보다 나은 결과를 예측하고 얻기 위한 것이다. 어차피 과오는 있다. 심리학은 그 과오를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줄이자는 것이다.
- 158p.

[출판사 서평]

“엄마는 괜찮아” …… ‘사실, 괜찮지 않아’ 엄마의 마음속 목소리를 듣는 최초의 심리학 엄마는 신이 아니라 어린아이였다 엄마는 내게 신이었다. 아니 신이어야 했다. 신은 그 자체로 완전했기에 내가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겪었던 온갖 스트레스와 불만을 다 받아줄 수 있어야 했다. 그랬던 엄마가 오늘 처음 방에서 혼자 울고 있는 것을 보았다. 언제나 강하고 흔들림 없던 바로 그 ‘엄마라는 신’이 말이다. 엄마의 눈물을 본 순간,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이 쏟아졌다. 엄마는 신이 아니라 지극히 연약한 여성이었다는 깨달음이 내 가슴을 찔러왔다. 엄마는 한없이 받아주기만 하는 존재가 아님을, 나처럼 상처 받고 괴로워하며 흔들리는 인간이었음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녀의 작은 어깨가 흐느끼는 모습을 보았을 때, 나는 그녀가 사랑 받기를 갈구하는 어린아이처럼 느껴졌다. 온몸으로 가족을 돌봐온 엄마에게 새겨진 상처 제 몸에서 ‘자식’이라는 핏덩이를 낳은 엄마는 제 손으로 가족의 모든 뒤치다꺼리를 처리해왔다. 집안의 가구재와 식기와 음식과 옷에 이르기까지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었다. 아빠가 가족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탱해하는 기둥 같은 역할을 했다면, 엄마는 자식들과 직접 살을 맞대고 숨결을 느끼며 가족의 생명을 온몸으로 지키고 돌봐온 파수꾼이었다. 그런데 이 모든 엄마의 고생은 어느 누구나 ‘당연한’ 것으로 여겼고, 엄마가 조금이라도 삶의 여유를 찾고자 하면 가족들은 하나같이 불만을 터뜨렸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준비 없이 ‘엄마’라는 역할을 떠맡아야 했다. 그들은 엄마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실수를 저질렀으나 아이와 같은 연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됐다. 엄마는 자식이 겪은 상처와 고민까지도 떠안아주며 신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자처했다. 그러나 도저히 해결하기 어려운 가족들의 문제 앞에서 엄마는 자신의 연약함과 대면하며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눈물의 근원에는 “엄마라서” 차마 말하지 못했던, 엄마 자신만의 상처 이야기가 있었다. 상담 치료 전문의와 함께 엄마의 마음 깊이 들어가는 심리학 이 책은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한 양육법이나 교육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엄마들에게 이렇게 하거나 저렇게 하라는 충고를 일삼지도 않는다.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 박성만 박사는 상담실로 찾아왔던 엄마들의 실제 사연을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어볼 수 있는 이야기부터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까지 각양각색의 20가지 사연들이 펼쳐진다. 엄마들의 진솔한 고민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고 따뜻한 감성으로 치유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상처를 치유 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프로이트, 아들러, 융 등 심리학 거장들의 탄탄한 학문적 기초 위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프로이트 심리학으로 엄마의 억압된 기억을 되살려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밝히는 한편, 아들러 심리학으로 엄마 자신의 자아를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저자는 단순히 일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엄마의 마음 가장 깊은 곳까지 함께 들어간다. 오랫동안 상처를 끌어안고 살아온 엄마들이 마침내 울음을 터뜨릴 때, 저자는 상담 치료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그들의 흐느끼는 감정과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가족 모두를 살리는 ‘엄마 마음 구하기’ 엄마의 고민은 대부분 자식에 대한 걱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식이 이러저러한 문제를 겪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전문가에게 묻는 식이다. 하지만 저자는 자식 문제보다도 엄마가 먼저 자신의 상처부터 들여다보도록 상담을 진행한다.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아들을 바라볼 때, 엄마는 과거 자신의 얼음과 같은 성격 때문에 사람들의 호의까지 거절했던 아픔이 생각났다. 아들이 정신병원에 가겠다고 떼를 쓸 때, 엄마는 어렸을 적 정신병 환자였던 친정엄마를 돌봤던 기억이 떠올라 소스라쳤다. 이렇게 자식들이 겪는 고통은 과거의 상처를 고스란히 안고 살아가는 엄마들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신이 상처 입었던 기억을 애써 지우거나 무의식에 억압한 채 당장 자식의 심성부터 바꾸거나 고치려 든다. 그러다가 오히려 자식이 반란을 일으키면, 엄마들은 헤어날 수 없는 죄책감이나 ‘내 탓’이라는 수렁에 빠져든다. 마음의 병은 물리적인 치료약이나 수술을 통해 단번에 고쳐지지 않는다. 오직 소통과 공감을 위한 끈질긴 노력만이 엄마와 자녀 모두를 살리는 길이다. 저자는 엄마가 스스로 상처와 마주하게 함으로써 자녀는 물론 가족들 모두와 한 걸음씩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해 돕는다. ‘엄마 속 아이’를 만나러 떠나는 가장 행복한 심리 여행 방에서 혼자 울고 있던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준비도 없이 ‘엄마’라는 이름을 얻었으며 감히 신이나 할 수 있는 역할과 책임을 감당해왔다. 아이는 엄마로 살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고 슬프고 외로웠으나 어느 누구 하나 자신을 돌봐줄 이가 없었다. 아이를 더 이상 혼자 내버려두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엄마 속 아이’를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나보자. 엄마 역할에 지친 여성들에게, 엄마를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엄마를 이해하고 싶은 자녀들에게, 아내의 짐을 덜어주고 싶은 남편들에게, 이 책은 가족 모두를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배송조회 바로가기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인 경우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배송지가 국내인 경우 택배사는 'CJ대한통운'입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비 부담없이 처리해 드립니다.
      - 상품에 하자가 없는 경우 : 왕복배송비는 구매하신 분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