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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희망입니다(반양장)
구매후기 21
ㆍ도서정보 저자 : 고도원
출판사 : 고도원
2008년 11월 30일 출간  |  ISBN : 8996047651  |  203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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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200만이 감동한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제 카투니스트 황중환의 그림으로 만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매일 아침마다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배달된지 어언 7년이 지났다.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행복을 선물하면서 어느덧 200만이 넘는 아침편지 가족들이 생겼다.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을 정도로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킨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책으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에서는 글로 쓰여졌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카툰과 함께 선보였다. 이메일로 아침마다 배달되었던 글과 책으로 펴낸 아침편지 중에서 뽑아낸 이야기들을 만화가 황중환의 카툰과 함께 전해준다.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아침편지 87편이 그림과 어우러져 감동을 더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해줄 아침편지를 통해 어렵고 힘든 시기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내고 있다. 용기, 희망, 사랑, 응원, 가족, 친구 등의 우리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치의 중요성을 한번 더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의 마음에 유쾌함을 전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글 고도원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 <뿌리깊은 나무> 기자,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1998년부터 5년간 청와대에서 연설 담당 비서관(1급)으로 일했다. 지금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200여만 명의 이웃들에게 이메일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다. 2006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꿈 너머 꿈》, 《어린이에게 띄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등이, 옮긴 책으로 《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1% 행운》 등이 있다. 그림 황중환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만화 <386c>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10년간 2000회 넘게 연재한 <386c> 외에도 <과학동아>, <주간한국> 등 100여 개의 매체에 만화와 만평을 그렸고, 다양한 단행본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다. 현재는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I am 386c》, 《FAMILY》,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놀이혁명》, 《위대한 대한민국 과학자들》 등이 있다.

[목차]

당신을 믿습니다_용기의 편지 마지막과 처음 죽을힘을 다해 살라 플러스 발상 이런 사람 있었으면 삶의 무게 길을 찾아서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내 삶의 바탕화면 세상사 찰리 채플린의 인생관 한 걸음씩 소리 통로 실패투성이 20대 내 등의 점 멈추어 쉬는 시간 행복한 여행자 이래서는 안 되는데... 유머 물처럼 살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당신이 희망입니다_희망의 노래 빛나는 눈 희망이란 두 죄수 악천후 눈물은 왜 짠가 여보, 힘들지? 담쟁이 넝쿨 젖어 있었기에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진흙 속의 진주처럼 진리는 단순한 것 희망 하나만 있다면 진정한 부자 욕심이 희망을... 단순하게 사세요 행운을 잡아라 유머 감각 버리면 얻는다 기쁨의 친구 한 그루 나무에서 배우는 것 당신을 사랑합니다_사랑의 속삭임 작은 천국 몸속의 난로 다 좋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 사랑을 받고 큰 아이가 사랑을 베풀 줄 안다 우리 아빠 당신, 참 좋다 강 같은 사랑 마주 서야 보인다 사과나무와 떡갈나무는 다르다 책상 서랍에 뒹구는 동전 하나 너를 생각하며 사랑의 대상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부모의 상처, 아이의 상처 화가 아빠 함께할 시간은 짧다 생긋 웃는 얼굴 오래된 구두 침묵도 사랑이다 단 한 번의 사랑 그대가 그립습니다 어머니의 젖 당신을 응원합니다_응원의 마음 응원 미소를 지으세요 그렇게도 가까이! 기다려 주는 것 깨끗한 얼굴 우리의 꿈 잠시 뒤를 돌아보자 삼가야 할 세 가지 낮은 목소리 세련된 말, 세련된 사람 진실한 사과 배려 윗사람의 처신 세상은 네가 보는 대로 응대한다 쓸데없는 걱정 추억의 우물 치유의 길 최고의 정원사 첫 단추를 잘채워야 넘치지 않는 그릇 나누는 연습 내가 숲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대추 다르게 살고 싶다!

[출판사 서평]

과연 지금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절망의 시대에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미국에서 촉발된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가 우리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고, 기업에서는 대대적인 감원 바람이 불고 있다. 또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가정마저 찬바람 부는 허허벌판으로 내몰리고 있다. 미국발 금융 위기가 국내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를 거쳐 가정 경제까지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외부적 요인에 더해, 정부와 국민, 이념과 생각이 다른 국민 개개인 간의 소통 부재와 불신은 우리 사회를 더욱 상처 내고 단절시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이 쉽지 않고, 사소한 일에도 다툼이 일어난다. 배려니 양보니 꿈이니 하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덕목은 맨 뒷자리로 밀리기 일쑤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에게 희망은 없는 것일까? 이대로 절망 속에서 살아야 하는 것일까?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건너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책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절망의 시대를 건널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바로 ‘사람’과 ‘희망’이라는 키워드가 그것이다. 모든 것을 잃어도 옆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믿어주는 한 ‘사람’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희망’은 냉혹한 현실이란 발판을 딛고 있을 때 값진 것이라는 일깨움을 다시 한 번 전해준다. 200만 아침편지 가족들을 감동시킨 <고도원의 아침편지>, <386c>의 만화가 황중환씨가 카툰으로 그리다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로 보내져 온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2001년 8월, 고도원 씨가 책을 읽으면서 밑줄을 그어놓았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주위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된 이 아침편지는 지금은 200여만 명의 가족을 거느릴 정도로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이렇게 모은 아침편지를 책으로 펴내 아침편지 가족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제 아침편지는 단순히 하나의 이메일 편지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와 힘을 주며, 더 나아가 꿈의 소중함을 상기시키는 든든한 응원군이 된 것이다.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이메일로 배달되거나 책으로 묶여 나온 아침편지 중에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 내용을 가려 뽑아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 고도원 씨는 오랫동안 아침편지를 그림으로 그려줄 화가를 찾고 있었다. 많은 화가와 만화가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직접 만나보기도 했지만, 마음 맞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나와 똑같은 꿈을 꾸는 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아침편지를 초창기부터 읽어온 아침편지 가족으로, 대한민국의 한 유력한 언론사에서 만화를 그리는 촌철살인의 감각과 기백이 넘치는 젊은 화백이었다. 그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그리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서 <동아일보>에 우리의 일상을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그려온 <386c>의 만화가 황중환 씨가 이 그림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업을 시작한 지 꼬박 1년여 만에 ‘카툰으로 보는 아침편지’가 완성되었다. 고도원 씨는 자신의 영혼의 우물에서 퍼내어 써내려간 아침편지가 이렇듯 아름다운 그림으로 재창조되었다는 사실에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이 책은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희망의 작업’인 셈이다. 한 컷 그림으로 감동을 전하다! 우리 삶을 따뜻하게 해줄 용기, 희망, 사랑, 응원의 아침편지 이 책은 4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아침편지 중에서 87편을 골라 그림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1장 ‘당신을 믿습니다’는 어렵고 힘들수록 좌절하지 말고 죽을힘을 다해 살라는 ‘용기의 편지’를, 2장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너무 작고 깊숙이 숨겨져 있어서 잘 보이지 않을 뿐 희망은 가장 강력한 힘이며 그것을 믿는 사람에게만 희망이 찾아온다는 ‘희망의 노래’를, 3장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작은 천국인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 친구, 연인,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사랑의 속삭임’을, 4장 ‘당신을 응원합니다’는 ‘고통은 좋은 거야’라고 되뇌며 아무리 힘들어도 그 고통을 뛰어넘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응원의 마음’을 그리고 있다. 이렇게 4장으로 나뉘어 있지만, 책의 어느 부분을 펼쳐도 한 줄 글에서, 한 컷의 그림에서 행복, 희망, 사랑, 가족, 친구, 응원 등 우리 삶의 귀중한 가치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존 러벅은 “당신의 유쾌한 마음은 아주 먼 곳까지 가지만, 당신의 슬픈 마음은 1마일도 가지 못하고 피곤해진다”라고 했는데, 이 책은 우리 마음을 유쾌함으로 가득 채워주고, 그리하여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그 유쾌함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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