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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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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고도원
출판사 : 고도원
2016년 01월 22일 출간  |  ISBN : 8978913024  |  288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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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라이팅북’으로 만나보자! 2001년 8월 1일에 시작된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이메일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 세계에 있는 350만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비타민이 되어주고 있다.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은 ‘아침편지’에 소개되었던 글귀를 모아 엮은 책으로, 총 128편의 글귀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행복하게 시작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감하고 늦은 밤 하루를 아름답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직접 쓰는 ‘마음힐링 라이팅북’이기도 하다. 짧은 글귀들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는 ‘필사’라는 과정을 통해 쓰는 과정에서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얻어 더 좋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고도원 저자 고도원은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5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을 운영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뿌리깊은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위대한 시작》,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당신이 희망입니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 《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목차]

#1.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삽니다 가만히, 조용히 사랑한다 · 마리우스 세라 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 미라 커센바움 아나스타시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 마법의 순간 · 파울로 코엘료 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 · 권소연 치유 · 김재진 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 · 양정훈 사랑이 온다 · 이영철 차를 끓입니다 · 배귀선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 베르톨트 브레히트 가슴에 핀 꽃 · 홍광일 분홍주의보 · 엠마 마젠타 사무치다 · 서경애 안부 · 배귀선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 이록 행복을 철학하다 · 프레데릭 르누아르 네가 지금 외로운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 DNDD 떠난 뒤에 오는 것들 · 이하람 새벽에 용서를 · 김재진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수잔 존슨 사랑이 비틀거릴 때 · 랜디 건서 인연 · 박병철 당신 가슴에 · 양숙 그리움 · 윤보영 #2. 나는 외로운 당신이 좋습니다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 앤 라모트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 박철 마음 똑똑 · 박승숙 어떤 행복 · 린다 리밍 가끔은 · 안은영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관계 맺기의 심리학 · 박대령 슬픔에 잠긴 약자를 위한 노트 · 김유정 빌라 오사카, 단 한 번의 계절 · 김진우, 이지연 어느 날 · 정지아 명작에게 길을 묻다 · 송정림 한뼘한뼘 · 강예신 퐁퐁 달리아 · 신혜진 작은 돌 하나 · 차신재 너도 많이 힘들구나 · 백정미 왜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상처받는가 · 조앤 래커 어른으로 산다는 것 · 김혜남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 · 마벨 카츠 생각 바꾸기 · 한창희 살면서 가끔은 울어야 한다 · 고창영 상처의 힘 · 임서령 행복해도 괜찮아 · 리비 사우스웰 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3. 당신의 오늘과 나의 오늘이 얽혀 있다면 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 · 성수선 나는 아침마다 다림질된다 · 방우달 못난이 만두 이야기 · 이철환 베풂의 즐거움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아름다운 마무리 · 법정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 김수영 꽃이름 외우듯이 · 이해인 영혼의 자서전 · 니코스 카잔챠키스 쓴맛이 사는 맛 · 채현국, 정운현 아리스로의 비행 · 생텍쥐페리 나도 내가 궁금하다 · 김정일 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 · 한설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 김유정 내 영혼을 울린 이야기 · 존 포웰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송정림 인생의 맛 · 앙투안 콩파뇽 바보 마음 · 정말지 산다는 것은 · 박범신 완전한 자기긍정 타인긍정 · 에이미 해리스, 토머스 해리스 마음풍경 · 조용철 손톱을 깎으며 · 김기원 창가의 토토 · 구로야나기 테츠코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 마크 네포 꽃보다 붉은 울음 · 김성리 켄터키 후라이드 껍데기 · 셔먼 알렉시 스트레스의 힘 · 켈리 맥고니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4.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떠오르기를 숨통트기 · 강미영 곡선이 이긴다 · 유영만, 고두현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 박광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 다니엘 에버렛 야매상담 · 오선화 내 삶의 힌트 · 박재규 크리에이티브 테라피 · 윤수정 쬐끔만 더 우아하게 · 방우달 우리 이렇게 살자 · 변상욱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 제프 다이어 산에 오는 이유 · 이생진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 김해영 저니맨 ·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 구본형 높고 푸른 사다리 · 공지영 옛사람의 향기가 나를 깨우다 · 진수옥 마음은 도둑이다 · 레너드 제이콥슨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 홍영철 당신만 바라보며 천천히 걷는다 · 윤선민 천상의 예언 · 제임스 레드필드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 · 허허당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 김이율 우주는 네가 시작하기만 기다리고 있어 · 샬롯 리드 초원의 바람을 가르다 · 신영길 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 쿠르트 호크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 노진희 나의 바깥 · 김영미 #5.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무분별의 지혜 · 김기태 당신에게는 사막이 필요하다 · 아킬 모저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이미 그대는 충분하다 · 조수연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 서영은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 틱낫한 소로우의 일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새날 · 여태전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헤르만 헤세 홀가분 · 정혜신, 이명수 낮추고 사는 즐거움 · 조화순 춤을 추면서 · 장광자 기도방 · 김정묘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 · 크리스 프렌티스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레프 톨스토이 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 아남 툽텐 느림보 마음 · 문태준 놓아버림 · 데이비드 호킨스 느긋한 제자 · 앨런 패들링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 류웨이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 · 틱낫한 시옷의 세계 · 김소연 나를 부르는 숲 · 빌 브라이슨 찾습니다 · 정채봉 답 없는 너에게 · 손봉호, 옥명호 곰탕에 꽃 한 송이 · 함영

[책속으로]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김재진, [치유]

아직 나는 괜찮다.
어제를 버텼으니, 오늘을 지날 것이고,
그렇게 내일의 나는 더디지만
조금은 수월한 세상을 맞이할 것이므로...
강예신, [한뼘한뼘]

돌이켜 보면
내 인생은 축복이었다.
물론 힘들고 아팠던 순간도 많았지만,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었다. 날 그토록 사랑해준 사람들이
있어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러고 보니 J를 만났던 것도
축복이었다.
김수영,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저마다의 사막을 건너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처럼 애써 사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저는 기도할 뿐입니다.
당신의 사막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기를.
당신의 사막에도 언젠가 아름다운 별이 뜨기를.
김해영,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살다 보면
어제와 다름없던
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선사하는
벼락같은 황홀함은 비할 데가 없습니다.
정혜신.이명수, [홀가분]

[출판사 서평]

“고도원의 마음에 품은 글귀 128편”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필사 버전! 고된 하루에 지친 당신에게 마음 비타민을 선물합니다! ◆ 책 소개 ◆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책을 읽고 밑줄을 그어두었던 글귀 한 줄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더해 수많은 사람들의 아침을 여는 아침편지가 탄생한 것입니다. “좋은 글귀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는 글귀만을 모아 만들어졌습니다. 늦은 밤, 고단한 일과를 마치고 온 당신의 쉼에 따뜻한 글귀를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글귀를 따라 써내려가며 때로는 오늘의 당신에게 응원이 될 수 있기를, 때로는 힘겨운 당신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때로는 외로운 당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게 하고, 당신의 내일과 운명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 고도원의 아침편지 속 글귀를 직접 쓰고 느껴 보세요. 2001년 8월 1일, 아침편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었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하루를 시작할 때 읽을 수 있는 ‘아침에 보내는 편지’입니다. 매일 아침 이메일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달되는 아침편지는 현재 전 세계에 있는 350만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마음의 비타민이 되고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많은 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는 ‘아침편지’에 소개되었던 글귀들을 모아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에는 총 128편의 글귀가 수록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시작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감하고 늦은 밤 하루를 아름답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직접 쓰는 필사용 아침편지입니다. 필사, 곧 베껴 쓰기는 그 자체만으로 명상과 치유의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쓰는 과정에서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얻어 더 좋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밤에 쓰는 아침편지를 통해서 당신이 보낸 하루, 온전히 살아낸 오늘을 기억하고 그 주인공인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바랍니다. 이 짧은 글귀들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며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다시없는 위안의 시간이 되기를,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는 글이 되기를,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가장 강력한 응원의 글이 되기를, 그리고 조금씩 메말라가는 당신의 사막에 치유의 별이 뜨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게 하고, 당신의 내일과 운명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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