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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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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제프리 J. 폭스
출판사 : 흐름출판
2012년 04월 20일 출간  |  ISBN : 896596024X  |  240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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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진 것 하나 없이 성공한 사람들의 비즈니스 레슨 30! 춥고 어두운 골목에서 배운 진짜 비즈니스『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 록타이트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마케팅 컨설팅 업체인 폭스사를 설립해 최고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저자 제프리 폭스가 성공한 리더들에게서 흥미로운 공통점을 발견하였다. 워렌 버핏, 잭 웰치, 월트 디즈니, 샘 월튼 등 미국의 억만장자들은 거의 모두 어릴 때 혹은 처음 일을 시작하거나 재기를 노릴 때 신문배달을 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지극히 평범했던 열세 살 소년 ‘레인’이 신문배달부로 일하면서 부딪치고 깨지며 마침내 ‘레인메이커’로 성공하는 과정을 한 편의 성장소설처럼 보여준다. 저자는 ‘소년 레인’을 통해 일을 대하는 자세와 근성이 결국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을 알려준다. 더불어 탁월한 세일즈 실력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법 등 성공의 법칙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30가지 성공 법칙을 소개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프리 J. 폭스 저자 제프리 J. 폭스는 록타이트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마케팅 컨설팅업체인 폭스사Fox&Co.를 설립해 최고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탁월한 분석력과 명쾌한 시각으로 70여 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대기업과 기업체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인기 강연자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HOW TO BECOME A CEO》,《그레이트 보스》,《CEO의 저녁식탁》, 《레인메이커》, 《소규모 사업으로 큰돈 벌기》 등이 있으며, 이를 포함한 그의 베스트셀러들은 현재 35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세일즈&마케팅 매니지먼트>지와 전국산업유통협회로부터 ‘최고의 마케터 상’을 수상한 바 있고, 코네티컷 아메리칸 마케팅협회로부터 ‘올해의 마케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직업 특성상 성공한 리더들을 많이 만나는 폭스는 그들에게 흥미로운 공통점을 발견했다. 유명 CEO들의 첫 번째 직업이 바로 신문 배달부였던 것. 워렌 버핏, 잭 웰치를 비롯해 미국의 억만장자들은 모두 어릴 때 혹은 처음 일을 시작하거나 재기를 노릴 때 신문 배달을 했던 것이다. 이 사실에 주목한 저자는 CEO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비즈니스 성공 원칙을 정리했다. 폭스는 춥고 어두운 골목길에서 그들이 배운 것이야말로 날 것 그대로의 교훈이며, 우리가 배워야 할 일의 원리라고 말한다. 역자 : 노지양 역자 노지양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CEO의 저녁 식탁》, 《마음에게 말걸기》, 《인간관계의 기술》,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좋은 것에 집중하라》, 《왜 나이키는 운동화에 아이팟을 넣었을까》, 《결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1부 신문배달원에서 마케팅 귀재가 되다 1장 생애 첫 직업, 신문배달원 1. 신문을 배달하라고요? 2. 나는 나를 세일즈한다 3. 면접 준비 4. 면접관에 대처하는 자세 5. 나의 진짜 고용주는 고객이다 6. 아버지와 함께 한 저녁식사 2장 비즈니스란 나를 세일즈하는 것 7. 첫날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8. 성질 사나운 개 9. 고객 십계명 10. 일요일의 비애 11. 잠재고객을 사로잡아라 12. 대체 어디서 팔지? 13. 실력은 운이 아니다 14. 25달러의 보너스 3장 궁리하는 자, 기회를 만든다 15. 복병은 외나무다리에서 16. 곧 죽어도 리마커블 17. 다르게 생각하라 18. 커피와 신문, 그 시너지 효과 19. 드디어 올해의 루키! 20. 남다른 유니폼 고집 21. 샛길도 득이 된다니 4장 당당하게 사업가로 변신하다 22. 말썽 고객 길들이기 23. 지름길의 유혹 24. 배달 구역을 팝니다 25. 가치 매기기 26. 생애 첫 협상 27. 새로운 후임자 28. 골칫덩이들을 상대하는 법 29. 물려받은 금장시계 30. 신문배달원에서 MBA 박사가 되다 2부 레인메이커에게 보내는 30가지 성공 레시피 감사의 말

[책속으로]

나는 한 저서에서 신문배달을 해본 사람을 고용하라고 추천했다. 강연회에서도 그러한 내용을 전했다. 언젠가 강연을 마친 후 한 성공한 사업가가 내게 와 말했다. “저도 사업에 관해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신문배달을 할 때 배웠습니다.”
--본문 4쪽

“레인, 신문배달은 단순해보이지만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니다. 네가 한 회사의 사장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독자들은 너의 고객이고, 배달 구역은 너만의 사업장이라고 할 수 있지.”
“너만의 사업장이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배달 구역은 너의 고객들이 너에게서 신문을 구매하는 곳이지. 그러니까 신문배달원도 고객을 위해 일하는 사업가와 마찬가지야.”
“그러면 제가 그냥 신문배달원이 아니고 사업가란 말씀이세요?”
“그래,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네가 신문배달원으로 훌륭히 일하게 되면 너는 분명 사업가가 되는 거야. 아무리 열세 살이라 해도 말이지.”--본문 43쪽

성공한 사람은 물론이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직업은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벽돌공이든 헤지펀드 매니저든 세차장 직원이든 자동차 회사 사장이든 워킹맘이든 간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움직인다. 어딘가를 향해 나아간다! 매장으로, 공장으로, 일터로 발걸음을 재촉한다. 그들은 주저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으며 핑계 대지 않는다. 또한 자기 자신을 믿고 불확실함이 지배하는 전투에서 매일매일 싸워나간다. 두렵지만 주눅들지 않고 놀라지만 압도되지 않는다.
--본문 177쪽

일을 시작하는 첫째 날에는 그 일을 끝까지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상에는 힘든 일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일을 시작한 초반에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든 것이 힘들다. 작업 환경이 열악하거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상처를 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힘들다는 것이 일을 그만두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로 뛰어난 경쟁사, 불안한 시장상황, 경제 불황이 당신의 조직이 뒤처지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다른 회사가 시장 전체를 점유하지 않는 한 기회는 남아 있다. --본문 190쪽

단순히 운이 좋기 때문에 성공할 수는 없다.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을 잡을 기회가 늘어나는 것이다. 결국 행운이란 노력에 달린 것이다.--본문 203쪽

회사의 모든 일은 예외 없이 직간접적으로 고객을 만들고 고객을 유지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회사들이 돈을 늦게 내는 고객들을 버린다. 어떤 정유회사에서 고객이 돈을 늦게 내면 고객의 신용카드를 동결시켜버리거나 끊어버렸다 치자. ‘카드가 거부된’ 고객은 사과를 할까, 아니면 다른 신용카드를 민들어 다른 주유소에 가게 될까?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기름을 살 것이지만 그 회사에서는 다시는 사지 않을 것이다. 결국 그 회사는 손님을 하나 잃은 것이다.--본문 222쪽

[출판사 서평]

경제 전문지〈포브스〉발표! 美 억만장자 400명, 대부분 밑바닥부터 출발. 첫 직업은 신문배달부! 워렌 버핏, 잭 웰치, 월트 디즈니, 톰 크루즈, 샘 월튼, 앤드류 빌.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신문배달부로 사회 첫 진출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세계적 억만장자 대열에 올라 업계를 주름잡고 있지만 이들도 시작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지나지 않았다. 조금 의외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대한 부를 이루거나 큰 기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는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상류층이라거나, 벼락 기회를 잡은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포브스가 400명의 억만장자를 리서치한 결과 그들의 첫 직업은 대부분 신문배달부였다. 주유소와 세차장 아르바이트, 음식점 서빙은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변변한 학위와 스펙, 든든한 밑천도 없었던 사람들이 훗날 큰 성공을 거두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누구에게나 별 볼 일 없는 시절은 있다 단숨에 이루려 마라. 기본부터 배워야 진짜 성공이다! 얼마 전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신문배달부 복장으로 나타나 청중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이 지구촌 화제가 되었다. 실제로 그는 청소년 시절, 신문배달을 했고 당시 번 돈 5,000달러가 훗날 버크셔 해서웨이를 사들이는 종잣돈이 됐다고 한다. 버핏의 사업가적 수완은 실제 청소년 시절 신문배달부로 일하며 다져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핏은 이때 자신의 배달구역을 연구해 가장 빨리 신문을 배달할 수 있는 지름길을 개발했고, 남보다 빨리 신문을 배달하기 위해 직접 신문 접는 비법까지 고안했다. 멀리서 베란다를 향해 던져도 신문이 흩어지지 않도록 자신만의 기술을 다진 셈이다. 이후 그는 탁월한 배달 능력을 인정받아 뉴욕의 웨스트체스터라는 거대한 배달구역을 얻게 되었다. 이처럼 지금의 버핏을 만든 것은 춥고 어두운 새벽 골목에서 신문을 돌리며 익힌 비즈니스 기술 덕분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버핏처럼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 남들은 생각지 못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도 이들의 주특기다. 근성과 아이디어, 이 두 가지가 평범과 비범을 가른 비결! 가진 것 하나 없이 성공한 사람들의 ‘허세’ 없는 성공 원칙 《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는 바로 버핏처럼 신문배달을 통해 ‘레인메이커(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발휘하며 조직에 활기를 안기는 존재)’로 성장하고 MBA 박사학위를 받은 소년 ‘레인’의 이야기다. 레인 역시 신문배달부로 일하면서 비즈니스의 기본을 익히고 마침내 큰돈을 벌어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레인의 성공원칙은 두 가지, 바로 ‘근성’과 ‘아이디어’였다. 신문을 배달하면서 고안한 그만의 아이디어는 다양했다. 그는 ①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 신문에 쿠폰을 증정하는 기업 간 코브랜딩(Co-branding) 전략을 짰고, ②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에는 업계 최초로 신문을 비닐에 넣어 배달하는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③신규 고객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쓰는 꼼꼼한 고객관리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했다. 레인은 이 과정을 통해 배달 구역을 획기적으로 늘렸을 뿐 아니라 사업가가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도 깨닫게 되었다. 어두운 새벽, 현관을 빠져나오면서는 제 아무리 귀찮아도 일어나 목적지를 향해 걸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찢겨진 신문 때문에 화가 난 고객을 응대하면서는 고객의 오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풀어줘야 신뢰와 평판을 다질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무엇보다 신문배달을 통해 구독자들은 자신의 고객이고, 배달 구역은 자신의 사업장이며, 자신은 단순한 신문배달부가 아니라 고객을 위해 일하는 사업가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단순해 보이는 일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게 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처럼 사소한 차이를 놓치지 않고 기회로 활용해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다. 이들은 또한 남들이 보기에는 시시한 직업이지만 맡은 일에 대해 강한 신념을 갖고 임했다. 그 신념이 새로운 산업과 아이디어를 만나 빛을 발하는 것이다. 당신의 직장생활은 어떤가? 커리어를 쌓아가는 어떤 시점에서건 모든 직업, 모든 일에는 분명 배울 점이 있고 그 안에는 비즈니스의 원리가 숨어 있다. 이 책은 그 원리를 14세 소년 레인의 신문배달 도전기를 통해 차근차근 일러준다. 마케팅 분야에서 ‘레인메이커’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 사업을 꿈꾸거나 막 시작한 경영자, 자신의 처지와 조건이 불만인 사람, 일의 흥미를 잃은 사람, 조직 생활이 지겹고 심드렁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성공의 법칙이 담겨 있다. ▶ 레인메이커를 꿈꾸는 사람이 알아야 할 30가지 성공 레시피 01 자리에서 일어나라 지각은 결석보다 나쁘다. 반복적인 지각은 악습이고 모든 비즈니스의 실패를 초라한다. 02 부단히 기회를 만들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할 일을 미루지 않는다. 그들은 늘 무언가를 하고 있는 중이다. 07 일단은 일을 끝마쳐라 힘들다는 것이 일을 그만두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09 고객과의 약속은 금이다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던 것을 얻었을 때 가장 만족한다. 13 노력의 대가 단순히 운이 좋기 때문에 성공할 수는 없다.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을 잡을 기회가 늘어난다. 17 생각의 속도로 행동하라 혁신가는 잘 듣는 사람이고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질문하고 과감히 모험하고 계획하며 시도한다. 23 언제나 빠른 길이 답은 아니다 나쁜 지름길을 택했다가는 돈과 시간이 더 들어간다. 28 소리치지 않고 맞서라 진정한 리더는 협박을 가하거나 압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30 늘 배우겠다는 자세 존경할 만한 상사도 있고 끔찍한 상사도 있다. 그러나 모든 직업, 모든 일에는 배울 점들이 있다. ◎ 추천사 왜 성공한 CEO 중에는 신문배달을 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걸까? 뜬금없이 ‘맨손’ 예찬론을 펴는 게 아니다.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일일지라도 기회는 반드시 숨어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대학 졸업 후 사업가의 꿈을 품고 서울로 올라왔다. 그때 내가 선택한 일은 영업이었다. 무슨 사업을 하든 영업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부딪히고 깨져가며 배운 모든 것이 비즈니스는 물론 삶과 조직의 기틀을 짜는 밑바탕이 되었다. 커리어를 쌓아가는 어떤 시점에서건 모든 직업, 모든 일에는 분명 배울 점들이 있다. 이 불변의 원칙을 성공한 CEO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지금 당신이 일터에서 보내는 하루하루, 그 속에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이 있다. 이 책은 그 길라잡이가 돼 줄 것이다. - 이영재, 한일월드(주) 회장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평범한 내용 같지만 그 안에 담긴 경영의 핵심, 지혜들이 만만치 않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는 나에게도 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레인이라는 한 소년이 훗날 레인메이커가 되어 사업을 펼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마케팅 교본으로 활용해도 좋을 만큼 얻을 수 있는 게 많다. 소중한 직원들과 함께 나눠 읽고 싶은 책이다. - 조영욱, 모세시큐리티 대표 이 얇은 책 한 권을 읽다가 그 시절 신문배달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깨달았다. - 허브 헨켈, 잉거솔랜드 사장 이 책의 주인공 '레인'을 지금 당장 고용하고 싶다! - 래리 컬프, 다나허 코퍼레이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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