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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고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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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고도원
출판사 : 고도원
2017년 01월 10일 출간  |  ISBN : 8965743842  |  280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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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절대고독’의 시간을 힘겹게 관통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마음 준비물' 370만 회원들에게 매일 아침 ‘영혼의 비타민’을 전해온 《고도원의 아침편지》고도원 작가가 신작 에세이 『절대고독』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고독, 선택, 멈춤과 자기치유, 상처, 시간, 자기와의 싸움, 도전, 꿈, 삶의 의미 등 절대고독을 마주하게 되는 아홉 가지 주제를 다루며 이들이 우리 삶에 던지는 의미와 지혜들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절대고독이 다가와도 “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는 칭기스칸의 말처럼 상황에 압도되지 말고 묵묵히 그 시간을 통과해야 한다고 작가는 강조한다. 이 책은 변화와 고비 속에 자기만의 절대고독의 시간을 힘겹게 관통하고 있는 이들에게 친구같이 혹은 스승처럼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새로운 삶의 방향과 도전을 모색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홀로 걷게 될 시간을 위한 ‘마음 준비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도원 저자 고도원은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7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진정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뿌리깊은 나무》와《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더 사랑하고 싶어서』『혼이 담긴 시선으로』『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잠깐 멈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꿈 너머 꿈』『당신이 희망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www.godowon.com

[목차]

프롤로그 1 고독이 필요한 시간 2 인생은, 선택의 연속 3 멈추어 돌아보라 4 거기에서 다시 일어서라 5 항상 같은 곳에 머물러 있다면 6 흔들려도 끝까지 가라 7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하루 8 아직도 늦지 않았다 9 삶의 의미를 찾아서 에필로그

[책속으로]

프롤로그 중에서

고독을 겁내지 마십시오!
나의 인생,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야기를 위해

절대고독.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고독,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 시간.
누구에게나 이런 절대고독의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 앞에 서는 사람, 꿈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절대고독의 강을 건너가야 합니다.

저도 그 강을 무수히 건넜습니다.
지금도 그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저는 평생 글을 써온 사람입니다.
나의 글, 아무도 대신 써줄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글은 절대고독의 산물입니다.
절대고독의 강을 건너며 얻은 고통의 선물입니다.

인생은 한 편의 글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대신 써줄 수 없고
아무도 대신 살아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라도 살아가다 보면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절대고독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어느 날 문득 이 광막한 인생의 광야에
홀로 서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너무 겁내지 마십시오.
그때 글을 쓰십시오. 그림을 그리십시오. 노래하십시오.
사람을 울리는 글과 그림과 노래가 창조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고독하니까 사람이다!
홀로 있는 시간을 통해 나는 자란다! 
  인생 성장으로 이끄는 짧지만 강렬한 아홉 가지 빛깔의 이야기들!

마 침 내 나 를 만 나 다

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절대고독’이 몰려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침내 나를 만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때때로 진정한 ‘자기 만남’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고독은 ‘자기 만남’을 가지라는 신호입니다.

우리 모두 홀로 설 때가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오직 황량한 광야,
거센 바람과 모래 폭풍뿐입니다.
오로지 혼자 견디어야 할 시간입니다.

오롯이 나와 마주해야 할 순간입니다.

자 기 의 길 을 가 려 고 할 때
ㆍ ㆍ ㆍ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 자기만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다.
첫째, 절대고독의 징검다리를 잘 건너라.
둘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
셋째, 기다림을 즐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늘 안전한 길은 없다!
<1.고독이 필요한 시간> 중에서

[출판사 서평]

생각도 내려놓고 시간도 내려놓고 상처도 내려놓고 홀로 눈을 감습니다 ㆍ ㆍ 세상의 소란을 비우고 마침내 나를 만나다 2017년 새날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나침반! 출간 의의 오롯이 홀로 견디어야 하는 시간, 오롯이 나를 마주해야 하는 순간! 지혜와 희망, 사랑과 용기가 다시 내 안에 차오르도록 영혼의 멘토 고도원이 전하는 절대고독을 지혜롭게 건너는 법! 195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기의 작가 헤밍웨이는 수락연설에서 이렇게 말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외로운 삶이다. 작가는 혼자 글을 쓰기에 훌륭한 작가라면 매순간 영원한 진리나, 혹은 그것의 부재 역시 홀로 직면해야 한다.” 고독한 작가처럼 우리 각자도 인생이란 자신만의 책을 홀로 써내려간다. 누구도 대신 써줄 수 없고, 대신 살아줄 수 없다. 그러다 보면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막막하고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마주하게 된다. 자기만의 길을 나설 때, 중요한 선택을 내려야 할 때, 상처와 절망의 터널을 지날 때, 사람 앞에 서야 할 때…… 이 피할 수 없는, 오롯이 내가 책임지고 감당해야 할 절대고독의 순간을 어떻게 잘 건너느냐에 따라 각자의 인생도 달라진다. 370만 회원들에게 매일 아침 ‘영혼의 비타민’을 전해온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는 신작 에세이『절대고독』에서 바로 그 ‘고독의 강’을 지혜롭게 건너는 법을 특유의 단단하면서도 압축적인 단문들을 통해 들려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책 속의 한 문장 한 문장은 작가의 생생한 삶을 통해 건져올린 것이기에 그 울림이 크다. 엄혹한 시절 긴급조치 9호 위반의 제적생으로 막막한 청춘을 지나, 글쟁이의 꿈 하나를 품고 달려오기까지 작가 역시 홀로 맞서야 하는 무수한 순간들을 통과했다. 무엇보다 대통령 연설 비서관이라는 엄중한 자리에서 국가 최고지도자의 말과 글을 수백 번 고치고 써내려가는 동안 사람 앞에 서는 이의 절대고독을 뼛속 깊이 앓아야 했다. 책 말미에는 그 삶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작가 인터뷰를 실었다. 이 책은 고독, 선택, 멈춤과 자기치유, 상처, 시간, 자기와의 싸움, 도전, 꿈, 삶의 의미 등 절대고독을 마주하게 되는 아홉 가지 주제를 다루며 이들이 우리 삶에 던지는 의미와 지혜들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절대고독의 순간을 넘어 마침내 깊고 넓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바로 진정한 나를 만나는 과정이자, 성장의 순간이기도 하다. 절대고독이 다가와도 “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는 칭기스칸의 말처럼 상황에 압도되지 말고 묵묵히 그 시간을 통과해야 한다고 작가는 강조한다. 그 첫 번째 조건이 바로 고요한 마음이다. 홀로 고요히 있을 때 비로소 산란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막혀 있던 지혜가 드러날 수 있다. 그래야 다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이 솟고 방향을 잡게 된다. 무엇보다 스스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고독의 시간은 고갈된 마음을 채우고 새로운 영감을 불러오는 기회가 된다. 지친 몸과 마음에도 휴식과 치유를 선사하게 된다. 그렇기에 누구나 때로는 일부러라도 자신에게 선물해 주어야 할 시간이다. 이 책은 변화와 고비 속에 자기만의 절대고독의 시간을 힘겹게 관통하고 있는 이들에게 친구같이 혹은 스승처럼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새로운 삶의 방향과 도전을 모색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홀로 걷게 될 시간을 위한 ‘마음 준비물’이 되어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때 를 놓 치 지 말 라 ㆍ ㆍ ㆍ 개인에게도 삶의 분수령이 있고 민족과 국가에도 역사적 분수령이 있습니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흥하느냐 망하느냐, 솟구치느냐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입니다. 머물러야 할 시간에 떠나버리거나, 떠나야 할 시간에 미적거리면 시간을 놓치고 미래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때에 이르렀을 때 어정쩡한 태도를 버리고 진실과 순리를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분수령입니다. <2.인생은 선택의 연속> 중에서 쉬 는 것 도 용 기 다 ㆍ ㆍ ㆍ 절대고독’은 이제 좀 쉬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쉬는 것도 용기입니다. 다짐하고 결심해야 가능합니다. 내가 쉬면 모든 것이 멈출 것 같은 불안감, 일에 매달려야만 살아 있는 듯한 강박감, 그런 습관과 생각에 오래 갇혀 있으면 끝내 쉬는 용기를 내지 못합니다. ‘쉬는 용기’와 ‘사는 용기’는 서로 통합니다. 지 혜 는 고 요 할 때 나 온 다 ㆍ ㆍ ㆍ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옵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이 엉켜 있고 복잡하면 안 나옵니다. 돌처럼 웅덩이처럼 고여 있어도 안 나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관계, 좋은 소통 속에 고요하게 잘 흘러야 올바른 지혜가 퐁퐁퐁 솟아나옵니다. 고요함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고요한 시간이 길어지고 깊어집니다. ‘절대고독’은 지혜를 선물하는 시간입니다. 고요한 시간을 즐기십시오. < 3. 멈추어 돌아보라> 중에서 넘 어 진 자 리 그 곳 에 서 ㆍ ㆍ ㆍ 신은 사람을 통해 일을 하십니다. 당신이 필요한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해서 사용합니다. 넘어진 거기,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스스로 치유하게 해서 서로 사랑하게 만든 뒤에, 비로소 큰 도구로 사용합니다. 슬픔과 상처, 절망과 좌절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큰 도구’입니다. < 4. 거기에서 다시 일어서라> 중에서 자 기 와 의 싸 움 에 서 이 긴 사 람 ㆍ ㆍ ㆍ 세상 풍랑을 다스리기 전에 내 마음의 풍랑을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악한 마음을 탓하기 전에 내 안의 늑대부터 몰아내야 합니다. 칭기스칸의 말입니다. “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6. 흔들려도 끝까지 가라> 중에서 꽃 은 피 고 지 고 , 또 피어난 다 ㆍ ㆍ ㆍ 인생은 전진과 후퇴의 반복입니다. 늘 앞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꽃도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면서 계절을 넘깁니다. 과거나 현재의 후퇴를 서러워 마십시오. 계절이 바뀌면 꽃은 다시 핍니다. 내 일 이 부 끄 럽 지 않 게 오늘 열심히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오늘 열심히 살면 내일 더 열심히 살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을 오늘 잘 끝내면 내일 하루도 더 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이 부끄러워지면 내일은 더 부끄러워지기 쉽습니다. 오늘이 내일로 이어지고 나의 인생이 됩니다. <7.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하루> 중에서 촛 불 을 준 비 하 고 길 을 떠 나 는 가 ㆍ ㆍ ㆍ 갑자기 전깃불이 나갔을 때 촛불을 준비한 사람만이 불을 밝힐 수 있습니다. 길이 열렸을 때 준비한 사람만이 바로 떠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두려움만 가지고 있다면 아직 길 떠날 준비가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촛불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8. 아직도 늦지 않았다> 중에서 자 신 있 게 자 신 답 게 ㆍ ㆍ ㆍ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내가 나다움을 잃으면 그밖에 모든 것을 얻는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매사 자신 있게 사는 것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고, 자신답게 사는 것이 곧 자신 있게 사는 것입니다. <9. 삶의 의미를 찾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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