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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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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제임스 레드필드
출판사 : 판미동
2013년 11월 14일 출간  |  ISBN : 8960179191  |  416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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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생은 모험과 발견이다! 제임스 레드필드의 『천상의 예언』. 미국의 작은 서점들을 통해 소개된 책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수면 밑에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해 세계 34개국이 넘는 곳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여러 해 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 샬린으로부터 페루에서 발견된 필사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나’는 인류의 존재에 대한 비밀을 알려 준다는 필사본의 나머지 통찰에 관심을 갖게 된다. 페루로 날아간 나는 의식 진화의 결과를 알려줄 아홉 번째 통찰을 찾고자 하는 윌의 도움을 받게 되고 이키토스로 향하는 그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 나는 나머지 통찰의 내용을 알려 주는 사람들과 조우하면서 통찰을 하나씩 하나씩 깨닫게 되는데…….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레드필드 저자 제임스 레드필드 James Redfield는 앨라배마 주 오번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도교와 선(禪) 등 동양 철학을 연구한 저자는 이후 상담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15년 넘게 학대받은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 치료사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간의 잠재력과 직관에 대한 이론 연구에 몰두하면서 심리학, 철학, 생태학, 역사 등 수많은 분야에 접근, 그것에 대한 통섭의 결과를『천상의 예언』을 통해 보여 준다. 따라서 이 소설은 존재의 보다 넓은 의미를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적으로 영적인 움직임을 다시 이해하고, 인간 의식을 개선시키며, 나아가 성스러운 삶을 되찾는 데 중요한 힌트를 던진다. 특히 영적 체험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결집체로서 전 세계에 ‘통찰’이라는 진정한 개념을 알렸으며, 『천상의 예언』부터 최신작『열두 번째 예언』까지 연작「천상 시리즈」를 통해 총 12개의 통찰을 소개하고 있다. 『천상의 예언』과 후속편들은 3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가 넘게 팔렸고, 특히 『천상의 예언』은 1994년부터 3년이 넘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머무르며 애독서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이 소설은 우리 삶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우연의 일치에 초점을 맞추고 진화된 의식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 그는 이 선구적인 작품을 통해 이탈리아 상원에서 수여하는 《대통령 메달》을 포함해 국제 신사상(New Thought) 협회의 《올해의 인도주의상》, 위즈덤 미디어그룹의 《월드뷰 상》 등을 받으며 그 공헌을 인정받았다. 제임스 레드필드가 쓴 소설에는 최근에 나온 『열두 번째 예언』을 비롯하여『천상의 예언』과 『열 번째 예언』,『샴발라의 비밀』 등이 있고, 그 밖에 『천상의 예언: 아홉 개의 통찰력 체험 가이드 』,『열 번째 예언: 체험 가이드』, 『기적은 이미 일어나고 있다』 등의 논픽션을 출간했다. 역자 : 주혜경 역자 주혜경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 전산팀, 삼성 SDS 교육개발팀장을 거쳐 성공회대학교 강사,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프로를 꿈꾸는 그대에게』, 『이야기로 보는 밀레니엄 주부의 인터넷 하루』가 있고 『국가폭력과 세계의 진실위원회』를 옮겼다.

[목차]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는 메모 임계질량 더 길어진 지금 에너지의 문제 힘의 투쟁 신비주의자들이 전하는 메시지 과거의 청산 흐름에 몸 맡기기 사람 사이의 윤리 새로 도래하는 문화 감사의 말

[책속으로]

●첫 번째 통찰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신비로운 일들, 다시 말해 다른 어떤 과정이 작용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하는 일에 대한 자각입니다.”-41쪽

●“두 번째 통찰은 우리 의식을 역사적 시간으로 확장시켜 줍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생뿐 아니라 전체 밀레니엄이라는 관점에서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우리를 사로잡아 온 집착을 드러내 보여 주고, 우리를 높이 들어 올려 초월하게 합니다.”-54쪽

●세 번째 통찰이 아름다움의 본성을 느끼게 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 에너지 장을 보는 법을 배우게 한다고 나와 있었다. 그리고 일단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물리적 우주에 대한 이해가 빠르게 바뀐다. 예를 들면 우리는 살아 있는 에너지가 담긴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된다. 또한 어떤 특정한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에너지가 더 많이 나온다는 것과 오래된 숲처럼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 환경에서 에너지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112쪽

●네 번째 통찰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간 세상을 광대한 에너지 경쟁 장소, 곧 에너지를 얻기 위해 싸우는 장소로 인식하는 문제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문제를 이해한다면 즉시 싸움을 멈추고 에너지를 놓고 경쟁하는 데서 자유로워질 거라고 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에너지를 궁극적으로 다른 원천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153쪽

●“우리가 우연의 일치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첫 번째 통찰이 일어납니다. 이 우연한 일들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이면에는 그 이상의 것, 영적인 뭔가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합니다. 두 번째 통찰은 우리의 인식을 구체적인 현실적 인식으로 만들죠. 우리가 지금까지 물리적인 생존에 사로잡혀 우주를 안전하게 제어하는 데만 집중해 왔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그런 깨달음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인식하게 하는 일종의 깨어남의 표시라고 할 수 있죠.
세 번째 통찰은 생명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시작됩니다. 물리적 우주를 순수한 에너지로 보고 그 에너지가 인간의 의지에 어떤 식으로든 반등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네 번째 통찰은 인간에게는 다른 사람을 지배해서 그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에너지를 빼앗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일을 저지르는 이유는 에너지가 고갈 되거나 끊기는 걸 느끼기 때문이라고 알려 줍니다. 그러면서 이런 에너지의 결핍을 해결하려면 더 높은 에너지의 원천과 연결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저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우주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다섯 번째 통찰이 밝혀 주는 비밀이죠.”-198~199쪽

●습관을 없애는 열쇠는 의식 안으로 완전히 불러들이는 겁니다. 그러려면 다른 사람을 조종하려는 습관은 어린 시절 주위의 관심을 얻거나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끌어오려고 학습한 것인데 지금까지 그것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습관을 수없이 되풀이하고 있다. 나는 이런 습관을 무의식적인 ‘통제 드라마’라고 부릅니다.”-201~202쪽

●“심문자(interrogator)는 또 다른 유형의 통제 드라마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이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은 꼬투리를 잡으려고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의 세계로 들어가 탐색하는 드라마를 구성합니다. 일단 잘못된 점을 찾아내면 상대방의 삶에서 그런 측면을 비판하죠. 이 전략이 먹혀들면 비판당하는 사람은 드라마에 끌려들어 갑니다. 그러다가 심문자 옆에 가는 것을 꺼리면서 그의 생각과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죠. 심문자가 알아차릴 만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거죠. 이처럼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정신적으로 종속되는 사람이 생기면 심문자는 그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게 되죠.”-212쪽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말로든 신체적으로든 위협하면 당신은 나쁜 일을 당할까 두려워 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결국 그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앗기고 말죠. 이처럼 위협하는 사람은 가장 공격적인 드라마로 상대방을 끌고 들어가는데, 여섯 번째 통찰에선 그런 사람을 ‘협박자(intimidator)’라고 부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당신에게 자신이 당하고 있는 온갖 끔찍한 일에 관해 이야기하며 당신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암시합니다. 또한 당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계속 끔찍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암시하죠. 이런 사람은 가장 수동적인 수준에서 사람을 통제하려는 유형으로 필사본에서는 ‘동정을 구하는 자(poor me)’라고 부릅니다.”-213쪽

●“동정을 구하는 자에 비해 덜 수동적인 유형은 당신의 경우처럼 ‘냉담자(aloof)일 겁니다. 그러니까 그 공격 강도에 따라 드라마는 협박자, 심문자, 냉담자, 동정을 구사는 자의 순서를 따릅니다.”-

[출판사 서평]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행동이 어떻게 이 모든 전체의 일부를 이루는가 삶의 모든 걸 다루고 있는 이 소설에서 나는, 도저히 손을 뗄 수가 없었다. - 『인생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우주는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에너지는 우리의 기대에 부응합니다. 사람들 역시 우주 에너지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의문점을 가지고 있으면 그에 대한 해답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반드시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자주 일어나는 이 우연한 현상의 이면에 당신이 모르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이해합니까? 우리의 철학적 지축을 흔드는 9가지 메시지! “ 이 책은 향후 우리의 10년을 정의해 줄 것이다!” 『천상의 예언』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상호 연결 지을 방법을 알려 주면서 향후 몇 년간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예측하게 해 준다. 미국의 작은 서점들을 통해 소개된 이 책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수면 밑에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여 이후 세계 34개국이 넘는 곳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인생은 모험과 발견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이 소설은 당신이 어떠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 시의적절하게 그 말을 전해 줄 것이다. 즉 당신이 현재 그 자리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명료하게 보여 주고, 혹여 당신이 회의론자라 할지라도 보다 밝고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르면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왜 지금 이런 생각이 났지?’, ‘이것이 내 삶의 문제들과 무슨 연관이 있지?’라고 물어봐야 한다. 이때 관찰자의 태도를 취하면 모든 걸 통제하려 드는 필요성을 놓아 버리는 데 도움이 된다. ·‘우연의 일치’라는 경험으로 온전히 들어가려면 먼저 깨어나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문득 인지하는 우연의 일치는 종종 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과연 이런 우연의 일치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우리 인류는 그 답은 찾기 위한 통찰을 하나씩 발견하고 그것이 주는 메시지를 깨달음으로써 서서히 진화해 나갈 것이다. ·다음 천 년 동안 인류 문화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주 서서히 일어나는 영적인 성격의 변화는 인류 문화를 극적으로 바꿔 놓음으로써 인간은 새로운 의식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 줄거리 여러 해 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 샬린으로부터 페루에서 발견된 필사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나는 인류의 존재에 대한 비밀을 알려 준다는 필사본의 나머지 통찰에 관심을 갖게 된다. 페루로 날아간 나는 의식 진화의 결과를 알려줄 아홉 번째 통찰을 찾고자 하는 윌의 도움을 받게 되고 이키토스로 향하는 그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 나는 나머지 통찰의 내용을 알려 주는 사람들과 조우하면서 통찰을 하나씩 하나씩 깨닫게 된다. ★『천상의 예언』완역판과 제임스 레드필드의 최신작 『열두 번째 예언』동시 출간! 3년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2천만 부 이상 판매, 34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된 『천상의 예언』완역판이 그의 신작 열두 번째 예언』와 함께 (주)민음인에서 동시 출간된다. 특히 “온 세상이 기만하는 시대에 진실을 말하는 것이 곧 혁명적인 행위다.“라는 조지 오웰의 말을 첫머리에 장식한 『열두 번째 예언』은,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삶의 방식만이 시대의 혼란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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