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랑하라 더 뜨겁게 사랑하라(양장본 HardCover)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튜즈데이 칠드런
출판사 : 지식의숲
2012년 01월 10일 출간  |  ISBN : 8957979573  |  319쪽  |  B6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3,800원 12,42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꽃마앱 이용시 200원 추가 할인 (최종 결제금액 1만원이상, 로그인시 할인)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9ㆍ11 사건으로 인해 헤어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9ㆍ11 희생자 가족들이 전하는 10년간의 삶 그리고 다시 찾은 희망의 메시지『사랑하라, 더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를 엮은 책이다. 아들을 위한 시간을 내려고 한 대가로 생명을 잃게 된 남편에게 영원히 자신과 아이들을 지켜달라고 이야기하는 도리아, 이제 다시는 아빠와 시간을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아빠와 함께 보냈던 즐거운 시간들이 담긴 사진이 소중하다고 이야기하는 11살의 킴벌리 레인즈, 딸과 함께 보낸 행복했던 시간들 덕분에 이 자리에 딸이 남기고 간 두 손녀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엄마 시빌 부드람 등 끔찍한 사건을 이겨 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회복의 이야기들을 오롯이 담고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튜즈데이 칠드런 저자 튜즈데이 칠드런(Tuesday's Children)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비영리 단체이다. 각종 테러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족들, 특히 9·11 사건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유족들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가 힘들었던 과거를 밑거름으로 세계의 미래를 바꾸자.’는 설립 취지 아래 여러 가지 보조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자 : 브라이언 커티스 저자 브라이언 커티스(Brian Curtis)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과거에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리포터와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국영 라디오 방송 제작자 겸 미디어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역자 : 서윤정 역자 서윤정은 아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 《지속가능경영의 3대 축》, 《행운을 알려드립니다》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글_ 사랑의 마음을 담아 머리말_ 지금 내 곁의 사람을 뜨겁게 사랑해야 할 이유 · 마리나 게츠버그_ 다시 한 번만 안아 볼 수 있다면 · 데이비드 레이첵_ 소소한 일상을 아빠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 제임스 마이클 그레이_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아요 · 크레이그 윌리엄 스타우브_ 내 심장의 주인은 언제나 당신이에요 · 헤게이 셰피_ 너와 함께한 기억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 폴 미첼_ 사랑한다. 항상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마이클 스태빌_ 나는 네가 천사가 되었으리라 믿는다 · 빈센트 디파지오_ 단 1분만이라도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 우후루 곤자_ 휴스턴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 칼 베디지언_ 내 삶에 들어와 줘서 감사해요 · 지미 스트레인_ 넌 정말 자랑스러운 동생이었다 · 스탠 스마갈라_ 너와 함께한 시간이 항상 그립다 · 마이클 에드워드 맥휴 주니어_ 당신이 보고 싶지 않은 날이 없어요 · 하워드 리 케인_ 제가 아빠의 아들이란 사실이 자랑스러워요 · 앤서니 마크 벤츄라_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 있을 거예요 · 빌리 딘_ 우리 모두 아빠를 그리워하고 있어요 · 마이클 프랜시스 린치_ 몸은 떨어져 있어도 너의 아름다운 영혼은 이곳에 · 브루스 더글러스 보엠_ 언제나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게요 · 마이클 브래들리 피네건_ 당신의 모든 것이 그리워요 · 브렌다 콘웨이_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어 · 크레이그 몬타노_ 당신 덕분에 상상도 못한 인생을 살았어요 · 폴 비티니_ 목에 커다란 슬픔 덩어리가 꽉 막힌 기분이에요 · 발레리아 머레이_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그리워할 겁니다 · 폴 조아_ 영원히 우리를 지켜 주세요 · 마크 장그릴리_ 당신은 나에게 특별한 사람이에요 · 스티븐 슐락_ 나는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 · 도날드 프리먼 그린_ 너는 좋은 친구, 좋은 아버지, 믿음직한 남편, 착한 동생이었다 · 해리 레인즈_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셨어요 · 월린 스튜어트_ 내게 부족함 없는 사랑을 준 그리운 당신 · 크리스 로메오_ 비슈다트 하루하루 숨쉴 때마다 네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 앤터니 페레즈_ 아빠와의 추억을 더 이상 쌓을 수는 없지만 · 윌리엄 팔론_ 아빠를 제 마음속에서 지우지 않을 거예요 · 랜디 스콧_ 자네를 아는 모든 사람이 자네를 그리워하고 있네 · 하시무크 파마_ 삶의 모든 순간을 지켜 주신 내 아버지 · 스콧 맥거번_ 당신은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을 거예요 · 존 티핑 2세_ 그저 고맙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어 · 마이클 산 필립_ 지금 제 곁에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이클 고글리오멜라_ 나는 아직도 날마다 당신이 보고 싶어요 · 로버트 친_ 너는 결코 잊히지 않을 소중한 존재란다 · 마르셀로 마트리차노_ 아빠를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 · 그레고리 레다_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요 · 로버트 루이스 스캔돌_ 제 온 마음과 영혼으로 아빠를 사랑해요 · 월터 하인즈_ 당신은 우리 곁에 우리의 일부로 남아 있어요 · 토머스 피츠패트릭_ 나는 날마다 너를 생각한다 · 타미샤 프리먼_ 네가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구나 · 스티븐 페터슨_ 누구보다 날 아끼고 사랑해 준 유일한 사람 · 콜린 앤 델로게리_ 언제나 우리 곁에, 우리 마음속에 있어 줘 · 주피터 얌벰_ 당신이 영원히 이곳에 있으리라 믿을게요 · 존 로닥_ 아직도 아빠가 곁에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요 · 브룩 알렉산드라 잭맨_ 네가 있어서 우리는 참으로 행복했다 · 더글러스 귀리안_ 전 늘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살아요 · 빈센트 핼로_ 우리가 함께한 모든 시간에 감사합니다 · 윌리엄 랄프 롭_ 당신에게 늘 감사해요 · 제프리 왈츠_ 그날만 생각하면 오빠가 사무치게 그리워 · 제프리 스미스_ 아빠와 함께 생활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 스티브 폴리치노_ 당신을 잃고 나서 삶의 귀중함을 알았어요 · 폴 조슈아 프리드먼_ 네가 없는 세상이 예전과 같을 수는 없다 · 살바토레 페페_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 바바라 하비브_ 당신의 향기마저 너무나 그립소 · 마이클 오퍼맨_ 신께서는 왜 착한 사람을 먼저 데려가신 걸까 · 케네스 마리노_ 당신은 우리 삶을 이끌어 주는 특별한 안내자예요 · 스티븐 러신_ 아빠가 살아계셨다면 · 폴 윌리엄 이넬라_ 그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 래리 존 센코_ 당신에 대한 기억을 지우지 않겠다고 약속할게요 · 조지프 마타이_ 무지개 저편에서 우리가 만날 날을 기다려요 · 존 안토니 스파타로_ 내 심장은 당신 때문에 너무 아파 · 사라 칸_ 내 가슴은 너와의 추억으로 가득 차 있단다 옮긴이의 말_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은

[책속으로]

*우리는 함께하자는 뜻에서 유족 회원들에게 9·11 사건으로 인해 헤어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했다. 혹시나 그러한 작업이 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유족들은 생각지도 못한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었다. 그중에서 어렵게 고르고 고른 편지들을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이 이 책 속에 담긴 편지들을 읽으면서 내가 유족들과 함께 일하면서 느꼈던 감동을 맛본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p.10)

*사랑하는 내 딸아, 이 편지를 쓰는 나의 마음이 그리고 네 엄마의 마음이 너에게 전해지면 좋겠다. 비록 우리의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텅 비었지만 너와 주고받았던 사랑과 네가 남긴 기억으로 조금은 채울 수 있으니 걱정 말거라. 다시 만날 날까지 우리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견딜 것이다. 너는 우리에게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딸이었다. 우리의 삶 속에서 25년이라는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해 주어서 정말 고맙다. 누구보다 예쁜 딸이었던 너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않으마. 보고 싶구나, 내 딸아. (p.20)

*사랑하는 나의 크레이그, 당신을 보낸 지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당신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모두 당신을 칭찬하죠. 모든 사람이 당신 같은 친구를 원하지만 그런 친구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말해요. 진실한 우정에서 비롯한 사랑과 오랜 시간동안 다져진 서로에 대한 존중, 따뜻한 애정, 목표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모습 그리고 무슨 일이든지 적극적으로 임하는 태도까지……. 어디서도 당신 같은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나는 매 순간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항상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내 심장의 주인은 언제나 당신이었고,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예요. (p.32)

*내가 한 가지 진심으로 후회하는 것은 내가 우리의 우애를 무척이나 가볍게,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다. 우리의 우애가 영원할 수 없으리란 것을 왜 난 알지 못했던 걸까? 난 우리가 영원히 함께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우리 일곱 남매 중에서 형들과 누나들은 모두 떠나고 너와 나는 함께 십대 초반 사춘기를 보냈지. 그리고 그때부터 우리는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했어. 영원히 서로를 지켜 주리라고 생각했지. 서로의 아이를 함께 키우고,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함께 늙어 갈 모습을 늘 꿈꿔 왔어. 하지만 망할 놈의 그날이 모든 것을 바꿔 버렸어. (p.73)

*너는 좋은 친구이자 좋은 아버지, 믿음직한 남편, 착한 동생이었어. 너는 사람들이 뛰어난 사람에게 붙여 주는 모든 수식어를 네 이름 앞에 다 붙여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야. 우리 모두는 네가 우리 가족을 위해 헌신하면서 살아왔음을 잘 알고 있어. (p.142)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들, 로메오. 나는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네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나의 온몸을 감싸고 있는 혈관 속에서, 내 마음속 깊은 곳의 영혼 안에서 너는 아직도 살아 있다. 지난 10년 동안 사람들은 우리 가족에게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마치 네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많은 위로를 받았지. 그리고 너를 잃은 끔찍한 고통 속에서 나는 강인함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단다. (p.153)

*우리가 결혼하던 날, 나는 “내 생애의 주어진 모든 날 동안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겠습니다.”라고 맹세했어요. 그래요. 당신에게 주어진 날이 아닌 내게 주어진 모든 날을 약속했으니 지금까지도 내 마음이 변치 않은 것은 당연해요. 죽음은 당신을 데려갔지만, 우리 사이의 사랑까지 가져가지는 못했어요. 난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일했어요. 더 이상 울다 지쳐 잠들기도, 충격과 공포에 시달리다 깨어나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어요. (p.188)

[출판사 서평]

9 · 11 희생자 가족이 전하는 10년간의 삶 그리고 다시 찾은 희망의 메시지! 지금 당신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후회하지 말고 마음껏 사랑하라.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던 9 · 11 사건이 일어난 지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날의 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멀고도 먼 곳으로 떠나보내야 했다. 생각해 보라. 바로 오늘 아침까지 얼굴을 마주하며 환하게 웃어 주던 내 부모가, 내 자녀가, 내 형제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아마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보라. 그리고 그 사람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혹시 매일매일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무척이나 가볍게, 무척이나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는가?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당연히 누릴 수 있는 모든 권한은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 시간이 흐른 뒤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것이 우리가 매순간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사랑만 하기에도 부족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한순간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이다. 굳은 의지를 가진 어머니에서부터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부모의 품에 안겨 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 아이들까지……. 다양한 사람이 진심과 진실로 써 내려간 편지들을 통해 우리는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야 할 이유, 삶의 매 순간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이유, 지금 내 곁의 사람을 뜨겁게 사랑해야 할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10년 전 9 · 11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은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우리에게 커다란 메시지를 안겨 주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 시간이 흘러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얻은 메시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책속으로 추가> *당신은 내게 인생 최고의 친구, 날 아껴 주고 사랑해 준 유일한 사람이었어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어도 당신만큼은 절대로 잃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나에게 당신을 갑자기 빼앗아 가 버린 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그래도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내 마음이 평온해지고 더욱 강해지는 것이 느껴져요. 슬픔을 극복하는 내 모습을 보면 누구보다 좋아할 사람이 바로 당신이지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내 안에 숨어 있던 에너지와 희망, 용기를 얻었어요. 당신은 내 안의 고귀한 감정들을 가꾸고 꽃피우게 해 주었어요. 당신은 나를 믿고 있었지요. 그래요. 내 손으로 두 아이를 키우려면 슬픔을 털고 일어나야만 했어요. 앞으로도 이런 마음들을 고이 간직하며 살게요. (p.224)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배송조회 바로가기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인 경우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배송지가 국내인 경우 택배사는 'CJ대한통운'입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비 부담없이 처리해 드립니다.
      - 상품에 하자가 없는 경우 : 왕복배송비는 구매하신 분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