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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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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고도원
출판사 : 고도원
2004년 02월 10일 출간  |  ISBN : 8936803034  |  256쪽  |  B6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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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용문집. 저자 고도원은 여러 종류의 책들 중에 좋은 글귀만을 모아서 책으로 엮었다. 아침의 편지 한 통이 작은 씨앗이 되어 행복의 나무로 자라날 것을 말해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엮은이 고도원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을 수료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 편집국장, 《뿌리깊은 나무》 기자,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KBS, SBS, CBS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했다. 1998년 6월부터 5년 동안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으로 일했다. 지금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으로, 그리고 CBS 라디오 <고도원 ? 이효연의 행복을 찾습니다>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두번째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는 2002년 3월부터 2002년 9월까지 배달된 아침편지를 모아 엮은 것이다.

[목차]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첫 출근 부드럽고 연한 가지 고요하고 평화로운 마음 전진하는 자의 벗 처음 눈빛 꽃의 향기, 사람의 향기 외국 여행 작은 씨 하나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모든 것은 하나부터 흔들리면서 떠가는 쪽배 내 장미꽃 하나 정신집중 새벽의 시인 감사의 아이러니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창조적 사고 가장 필요한 일, 가장 중요한 일 ‘된다, 된다’와 ‘난 안돼, 난 안돼’ 내가 선택한 길 작은 꿈이 자라 큰 꿈이 됩니다 꿈이 있는 사람 천 년의 매력 아름다운 파트너십 그가 없는 세상 진흙 속의 연꽃처럼 풀포기를 뽑을 때 똑같은 길, 끝없는 숲 꿈같은 친구 어떻게 혼자 가요 지난 밤 꿈 속에서 진정한 강함 단 한 명의 친구 뚱뚱한 사람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거슬러오른다는 것 깊은 기도 우리의 꿈 좋은 만남 생동감 정신력과 실력 함께 만드는 세상 여럿이 함께 하면 행복해집니다 어린 아들과 어머니 맛있는 하루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훌륭한 벗들 부모의 말과 자식의 장래 내 사람이기 때문에 오묘한 인연 꾹 끌어안기 완전한 헤어짐 친한 사이일수록 할아버지 생각 귀천(歸天) 쓸쓸함에 대해서 조용히 손을 내밀어 좋은 선물 독신의 행복과 기쁨 친구가 불어주는 피리소리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달리는 축제(祝祭) 유쾌한 사람은 유쾌한 보물입니다 유쾌한 사람 ? 생긋 웃는 얼굴 ?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 멋지게 크는 나무 ? 당신의 웃음 ? 꽃이 먼저 핀다 ? 오후에도 면도하는 남자 ? 나의 취미는? ? 새끼 손가락이 아프면 ? 하루 종일 추는 춤 ? 두세 곱절 더 ? 일희일비(一喜一悲)할 필요가 없는 이유 ? 콜린 파월과 걸프전 승리 ? 나무같은 사람 ? 기쁨 ? 사랑과 희망의 우물 ? 복된 만남, 사랑의 만남 ? 친구가 없다고요? ? 지칠 줄 모르는 사람 ? 우울증을 조심하라 ? 엔도르핀이 뭐죠? 진정한 아름다움은 지성미입니다 지성미 ? 중심이 선 사람 ? 위대한 인격 ? 시간 ? 젊은 시절의 기반 ? 결혼지참금 ? 행복한 싯다르타 ? 여행의 기쁨 ? 당신의 손 ? 사람을 얻는 장사 ? 지름길은 없다 ? 사랑의 장작불 ? 영원한 청춘 ? 자기 목소리, 자기 얼굴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 훌륭한 독서법 ? 걱정하지 말아요 ? 기다려 보는 힘 ? 한결같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행복의 공장장입니다 용서해다오 ? 창조의 섬광(閃光) ? 마음의 눈 ? 사람을 얻는 비결 ? 감사하는 마음 ? 나눔의 역설 ?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 사람이 하는 것과 하늘이 주는 것 ? 아름다움도 자란다 ? 넘치지 않는 그릇 ? 너를 사랑하는 나 ? 내가 가진 것 ?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 온 몸으로, 진실하게 ? 덜 그린 그림 ? 사랑의 향기 ? 기쁨과 슬픔 ?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출판사 서평]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 목사이던 아버지가 매를 들어가며 책을 읽도록 강권한 것이 오늘날 ‘아침편지’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간이 나면 아버지가 물려주신 책들을 뒤적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어놓은 밑줄 대목을 두 번 세 번 읽다보면 어느덧 돌아가신 아버지의 숨결과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 책에서 뽑은 말 한마디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 틈틈이 읽은 책에서 인용해 아침편지를 시작했습니다. 2001년 내 자식과 친척들에게 좋은 글을 읽어준다는 심정으로 출발한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침에 뿌려진 행복 씨앗 하나가 어느덧 100만 그루의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물을 주고 돌봐준 사람은 비단 한 사람이 아니라 100만 아침편지 식구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플 때 치료받고, 좌절할 때 꿈을 발견하며, 절망할 때 작은 희망을 건져 올리는 그들에게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하나의 의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 마음에 행복 바이러스를 뿌리는 일을 할 것입니다. 교사가 교실에서 기업 CEO가 회의에서, 스님이나 목사가 교인들 앞에서 종종 아침편지의 내용을 화두로 꺼낸다는 소식도 기쁘지만, 자살을 결심했다가 마음을 바꿨다거나 백혈병으로 실의에 빠져 있다가 용기를 되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벅차고 감사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맑고 깨끗한 깊은 산속 옹달샘으로 오래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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