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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1일 아침편지
오바마의 어린 시절

인도네시아의 말과 풍습,
그리고 온갖 전설을 배우는 데는
여섯 달도 채 걸리지 않았다. 나는 수두와 홍역을
이겨냈고, 학교 선생에게 맞는 대나무 회초리의 아픔도
이겨냈다. 농부와 하인과 하층 계급 사람들의 자식들이
나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되었다. 우리는 함께 내달렸고
귀뚜라미를 잡았으며 온갖 개구쟁이 짓을 했다.
어린 소년의 삶은 이렇게 풍성한 모험들로
가득 차 있었다.


- 버락 오바마의《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중에서 -


* 어린 시절
산간벽지에 산다고 걱정할 것 없습니다.
흙장난을 하고 놀기만 한다고 탓할 것 없습니다.
아무런 구속감 없이 개구쟁이처럼 뛰놀던 아이가
오히려 더 큰 인물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자연과 더불어 풍성한 모험들로
채워져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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