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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슈뢰더 자서전(양장본 HardCover)
저자: 게르하르트 슈뢰더 |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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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 출간 ISBN : 1157060986 4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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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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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 게르하트 슈뢰더의 리더십에 주목하라!

입지전적 삶을 산 정치인, 게르하르트 슈뢰더가 수많은 위기와 역경의 갈림길에서 고뇌한 격정의 순간들을 담은 첫 회고록 『게르하르트 슈뢰더 자서전: 문명국가로의 귀환』. 독일의 제14대 연방총리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의 최고 수장으로서 국가 위기 때마다 그가 발휘한 놀라운 기지와 결단은 정치 리더로서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그는 이 책에서 의식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삶에 대해 거리를 두고 담담하게 그려냈는데, 이런 점이 오히려 센세이션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 탓에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공부한 소년이 독일 연방정부의 최고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의 정치 인생은 끊임없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500만이 넘는 기록적 실업과 갑작스러운 통일로 인한 정치적·경제적·사회적 혼란,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낙인찍힌 전범 국가라는 멍에, 50년간 한 번도 손보지 않은 사회보장제도 등 1982년부터 1998년까지 16년간 집권해온 헬무트 콜 총리가 슈뢰더 정부에 넘긴 과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이를 하나하나 개선해 냉전시대의 어둡고 낡은 독일을 문명화된 민족공동체로 이끌기 위해선 정치 생명을 건 과감한 개혁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결국 슈뢰더는 당시 유럽의 환자로 조롱받고 있던 독일 사회를 대대적으로 개조하기 위해 연방총리직을 내걸고 과감한 개혁 방안을 실행해나간다. 대인배 정치인답게 자기 정파와 정당을 넘어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 리더십을 펴나갔고,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여러 핵심 과제들을 수행하며 독일 사회가 좀 더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갖출 수 있는 데 주력했다.

책에서 슈뢰더는 개인의 정치 인생만을 이야기한다기보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잊지 말아야 할 목표와 가치를 되새겨보게 해준다. 지금 한국 사회에도 현실 정치에 안주하지 않고 문명국가에 걸맞은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개혁이 필요할 때다. 한 정치 지도자가 내린 결단의 순간들, 그 과정의 고뇌와 예측 불허의 결과가 담긴 이 특별한 울림과 메시지가 대한민국 각 영역에서 리더를 꿈꾸는 정치인을 비롯해 경제인, 학자, 학생 누구에게나 유용하게 읽힐 뿐만 아니라 외교와 안보, 북핵, 원전 문제 등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난제를 풀어갈 영감과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게르하르트 슈뢰더
저자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는 전 독일 연방총리.
1944년 독일 서부의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있는 소도시 리페에서 태어났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소매상 판매직 견습생 과정을 마치고, 1962년부터 야간학교를 다니며 대학 입학 자격을 취득했다. 괴팅겐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그는 1976년 하노버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0년부터 1986년까지, 그리고 1998년부터 2005년까지 독일 연방하원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1990년부터 1998년까지 니더작센주 총리를 지냈다.
1998년 슈뢰더는 제7대 독일 연방총리로 선출되어 2005년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그는 총리로 재직하는 동안 이른바 ‘어젠다 2010’이라는 광범위한 개혁을 단행했다. 그의 개혁정책은 독일 경제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국가로서 입지를 다지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는다. 그가 총리로 재직하면서 펼친 대외 정책과 유럽 정책 및 안보 정책은 당시의 현안이던 국제적인 대테러전쟁, 유고슬라비아 지역 내 분쟁, 이라크 전쟁, 유럽 통합 등과 같은 막중한 과제들과 맞물려 있었다.
2005년 11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 모든 정치 관련 직책을 사임한 슈뢰더는 하노버에서 변호사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면서 ‘얼굴을 보여라!(Gesicht Zeigen!)’라는 이름으로 외국인 혐오 현상과 반유대인주의에 대항하는 단체의 후원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명예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6년부터 유럽과 러시아가 합작 경영하는 노르트스트림(Nord Stream) 주식회사의 감독이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저자 : 김택환 (해제)
해제를 맡은 김택환은 30년 넘게 독일 연구에 천착해온 독일 전문가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독일 본대학교에서 언론학, 정치학, 사회학을 공부하고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연구원 책임연구위원과 중앙일보 미디어 전문기자로 활동했고,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방문학자를 지냈다. 광주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넥스트 코리아》, 《넥스트 이코노미》, 《넥스트 리더십》, 《넥스트 인더스트리: 21세기 대한민국 국부론》, 《넥스트 해피니스: 행복한 독일 교육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엄현아
역자 엄현아는 독일 콘스탄츠대학에서 언어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전문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연방헌법재판소 판례집, 통일부 독일통일프로젝트, 국회도서관 등 다수의 기관에서 전문 번역을 하였다.

역자 : 박성원
역자 박성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전문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 번역자에 선정되었다. 《디지털 중독자들》,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마음의 오류》, 《리더십, 전략적 사고 따라가기》 등을 번역하였다.

감수 : 김소연
이 책의 번역 및 감수를 진행한 김소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상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김대중, 이명박 등 대한민국 전·현직 대통령 및 게르하르트 슈뢰더,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요아힘 가우크, 호르스트 쾰러 등 독일연방공화국 전·현직 총리 및 대통령의 통역을 맡았다. 현재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연방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제회의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독영 경제용어사전》, 《한국어-독일어 속담 관용어 사전》 등이 있으며, 《김대중 대통령과의 만남》, 《한국 현대건축 비평》 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께
해제: 스마트 개혁의 리더십을 발휘하다

제1장 벡스텐에서 하노버까지
제2장 역사의 궤도에서
제3장 결국 모든 것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제4장 2001년 9월 11일과 그날의 결과
제5장 평화를 위한 용기
제6장 출발: 1차 집권기
제7장 유럽, 조용한 세계 권력
제8장 변화하겠다는 용기
제9장 러시아, 세계 무대의 선수
제10장 연방하원 선거

에필로그: 남은 것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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